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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수천 대로 밤하늘에 화려한 군집 비행쇼를 선보인 파블로항공이 이제 '쇼'를 넘어 '실전'에 나섰다. 단순히 눈을 즐겁게 하는 퍼포먼스가 아닌 도심항공교통(UAM)의 핵심 엔진으로 거듭나겠다는 게 파블로항공이 던진 구상이다.

파블로항공은 차세대 드론 운용 기술인 군집 인공지능(AI)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드론 수십~수백 대를 한 시스템으로 통합 제어·통신하며 정찰·수색·재난 모니터링·타격 등 임무를 수행한다. 

최근 인천 송도 본사에서 만난 이원찬 파블로항공 대표의 눈은 이제 국내가 아닌 해외로 향해 있다. 방위산업 분야로 확장하는 게 바로 그것이다. 이 대표는 지난해 8월 방산 정밀 가공기업 '볼크' 합병을 진두지휘하며 방산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출처: [아주초대석] 이원찬 파블로항공 대표, 군집 드론 기술로 방산 시장 도전...해외 거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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