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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파블로항공, 드론 공연에 국내 최초 군집 4단계 기술 적용!
파블로항공, 드론 공연에 국내 최초 군집 4단계 기술 적용! 드론 활용 쇼 엔터테인먼트 분야 새 지평 열어 • <에버랜드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 군집 드론 퍼포먼스에 자사 4단계 군집기술 지원 • 4단계 기술 적용해 다양한 연출 시도 및 운영 효율성 획기적으로 향상 • 드론 공연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패키지만 제공, 타 제조사 기체도 임무컴퓨터 등 장비 장착을 통한 군집 운용 가능성 입증 (파블로항공이 군집 4단계 기술을 적용해 구현한 자율비행 및 임무 협업 공연 개념)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의장 김영준)이 드론 스스로 간격을 유지하고 자율적으로 비행할 수 있는 4단계 군집조율(군집) 기술을 드론 공연에 국내 최초로 적용하며, 드론을 활용한 쇼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새 지평을 열었다. 파블로항공은 지난달 1일부터 진행되는 <에버랜드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에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 ‘밤밤맨’을 태운 총 5대의 드론들이 자율적으로 ‘군집 퍼포먼스’를 수행할 수 있도록 4단계 군집 기술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파블로항공의 군집 기술은 메시통신을 기반으로 ▲지능형 분산임무 통제 ▲분산비행제어 ▲임무 예측분석(AI/ML) ▲임무 의사결정(AI/ML) ▲군집조직화 ▲표적 식별(AI/ML) ▲탐지 및 회피 등 ‘군집조율 8대 요소기술’을 적용해 여러 대의 드론이 복잡한 임무작전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총 5단계로 구분되는 군집기술 중 ‘높은 수준의 군집[1]’에 해당되는 4단계 기술이 이번 공연에 적용되면서, 파블로항공은 다양한 실험적 연출 시도가 가능할 뿐 아니라 기존 공연을 위해 드론의 개별 경로를 모두 지정해야 하는 비효율을 획기적으로 줄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이번 드론 공연을 위해 AI기반 공연 설계 및 디자인 전용 소프트웨어 ‘네오피카소(NeoPicasso)’와 공연 전주기 운영 소프트웨어 ‘PADSS’만 제공하며, 다른 제조사의 드론도 자체 개발한 군집 전용 임무컴퓨터 및 통신 모듈 등 추가 장비 장착을 통해 군집 운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해냈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군집 수준이 높아질수록 누구나 손쉽게 드론 공연을 수행할 수 있어지기 때문에,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쇼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용 가치가 높다”며, “이번 에버랜드 스페셜 불꽃쇼를 시작으로 군집 4단계 기술의 공연분야 진출을 본격화하고, 기술 최적화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드론아트쇼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국내 유일 불꽃드론 F40 ▲국내 최초 수상 클러스터 드론 A20 등 공연 전용 드론과 운영 및 설계를 위한 자체개발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불꽃 및 수상 퍼포먼스와 음향, 레이저 등이 결합된 드론아트쇼를 수행할 수 있는 ‘풀 스택(Full Stack)’ 역량을 갖추고 있다. 파블로항공은 드론아트쇼를 ▲방위산업 ▲인스펙션(점검)과 함께 글로벌 도약을 위한 3대 핵심 분야로 선정하고 각 영역에 최적화된 군집기술을 고도화해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1] ‘군집조율’ 단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군집조율’ 기술 단계표(그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6.05.07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NATO 주목 ‘북극 훈련 거점’ 캐나다 ATC와 '군집 기술' 제공 계약 체결
파블로항공, NATO 주목 ‘북극 훈련 거점’ 캐나다 ATC와‘군집기술’ 제공 계약 체결 • 북극 실전 테스트베드 확보, 캐나다 방산기업 IMT 그룹과 본계약 연계 통해 NATO·북미 방산 시장 진출 본격화• 국내 방산드론 기업 최초 군집기술 극지 환경 검증, 군집 기술 수준 및 실전 검증에서 독보적 리더십 확보• 6월 캐나다 ‘북극 발전 엑스포 2026’ 공동참여 등 파트너십 확대 계획, ATC 협력해 NATO 방산기업 및 기관과 비즈니스 기회 확대 (사진1_파블로항공 국방전용 브랜드 파블로M 시리즈의 군집 운용 콘셉트)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의장 김영준)이 북미 대표 북극권 훈련∙시험센터에 자사 군집 솔루션을 공급하며 본격적인 군집 기술 실전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파블로항공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캐나다 서북부 유콘(Yukon) 지역에 위치한 북극 환경 시험센터 ATC(Arctic Training Centre)와 군집 자폭드론 S10s 및 군집 운용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및 북미 방산 관계자들이 직접 참관하는 환경에서 군집 기술을 검증받는 POC(Proof of Concept) 기반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ATC는 약 4,000㎢ 규모의 혹한·광역 환경과 실전 수준 시험 인프라를 갖춘 캐나다 북부 최대 훈련시설로, 최근 북극 지역 안보 중요성이 높아지며 NATO 소속 국가 및 방산기업, 군·정부기관이 주목하는 극지 훈련 거점이다. 파블로항공은 이번 계약을 통해 군집 기반 정찰 및 공격 임무 실증, 대드론(c-UAS) 대응 시나리오 검증, 센서 탐지 및 요격 실험, 레드팀 기반 전술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군집 전투체계 운용 테스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파블로항공은 북극 환경에서 자사 군집 기술을 검증을 받을 수 있는 글로벌 테스트베드(Global Testbed)를 확보했을 뿐 아니라, 향후 NATO 및 북미 방산 고객과 수출 및 파트너십 확대 기회를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할 수 있는 북미 거점을 마련하게 되었다. 파블로항공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방산 드론 기업 최초로 북극 환경에서 군집 운용 능력을 검증하게 된다. 특히 혹한·저온·통신 제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군집 비행과 자율 임무 수행, 분산 통신 기반 협업이 가능함을 입증함으로써 극지 및 고위도 작전 환경에서의 실전 활용 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오는 6월 캐나다 이누빅(Inuvik)에서 개최되는 ‘북극 발전 엑스포 2026(Arctic Development Expo 2026)’에 공동 참여해 약 200여 명의 NATO 및 북미 방산 관계자를 대상으로 ‘S10s 군집 전술 비행’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ATC 기반 실증 및 엑스포 시연은 파블로항공과 IMT 그룹과의 현지 양산 및 공급을 위한 ‘본 계약’으로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며, 향후 북미 방산 공급망 진입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IMT 그룹은 캐나다 기반 방산 제조기업으로, 향후 파블로항공의 군집 드론 솔루션에 대한 북미 및 NATO 시장 내 공급 및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이번 ATC와의 계약은 단순 수출을 넘어 파블로항공의 군집 기술이 NATO 시장에 진입하는 전략적 마일스톤”며, “이어지는 IMT 그룹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북미 및 NATO 시장 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사진2-3_캐나다 유콘지역에 위치한 북극 환경 시험센터 ATC 내부 레이븐 캠프)
26.04.22 -
Press Release
파블로항공, KAIST 신효상 교수 사외이사 선임
파블로항공, KAIST 신효상 교수 사외이사 선임 글로벌 인재 영입으로 군집AI 기술 리더십 강화! • KAIST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 전임교수 및 항공우주 분야 세계적 권위 영국 크랜필드 대학교 교수 재직 • 차세대 방위산업 핵심인 무인기 운용 관련 국내 최고 권위자로 인정, 파블로항공 군집AI 기술 고도화 및 군집조율 5단계 진입에 기여할 것 • 군집AI 기반 무인기 솔루션 제공하는 ‘플랫폼’ 회사로 도약에 한 발 다가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 비즈니스 사례 만들어 낼 것 (사진1: 파블로항공이 무인기 분야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신효상 KAIST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의장 김영준)이 무인 항공 시스템 및 무인기 군집 운용 기술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신효상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차세대 무인기 핵심기술로 주목받은 ‘군집AI’ 기술 리더십을 강화했다. 파블로항공은 지난달 31일, 송도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 교수의 사외이사 선임 안을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신 교수는 선임안 의결과 동시에 파블로항공 사외이사로서 활동을 시작하며, 자사 핵심 군집AI 기술 고도화와 방위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무인기의 임무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문성을 발휘해 나갈 예정이다. 신 교수는 2006년 KAIST에서 항공우주공학 비행역학, 유도 및 제어 분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항공우주 분야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 크랜필드 대학교(Cranfield University)에서 협동 미사일 유도 분야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국내외 항공우주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신 교수는 무인 항공 시스템 및 무인기 군집 자율 운용에 필요한 핵심 기술 성과를 인정받아 2011년부터 크랜필드 대학교 자율지능시스템그룹(Autonomous and Intelligent Systems Group)에서 유도, 항법 및 제어(Guidance, Navigation, and Control) 교수를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KAIST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 정교수 및 크랜필드 대학교 겸직교수로 재직하며 연구 및 개발, 교육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특히 신 교수는 무인기 군집 제어, 임무 자율화, 자율 비행 및 지능화 시스템 분야에서 수십 건의 국제 과제를 총괄하며 글로벌 항공우주 및 방산 분야의 기술적 리더십을 확고히 해 왔다. 미국 공군(USAF), 록히드마틴, BAE Systems를 비롯해 유럽방위청(EDA), 셀렉스 ES(Selex ES), MBDA, 탈레스(Thales) 등 세계적인 방산 및 항공우주 선도 기관들과 공동 연구를 수행했으며, 미국 항공우주국(NASA)와 무인시스템 상황 인식(Situational Awareness) 분야의 협력 연구를 진행하는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창출했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KRIT)의 유∙무인 복합체계(MUM-T) 관련 연구를 비롯해 다중 무인 이동체 협력 및 자율임무 수행, 임무 분산 제어, 위험도 기반 비행 예측 등 차세대 방위산업의 핵심 기술 분야에서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파블로항공은 신 교수의 이러한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국방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사의 ‘군집AI 자폭드론 전투체계’ 고도화를 넘어 군집조율 기술 5단계 진입을 위한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파블로항공은 단순히 드론 회사를 넘어 군집AI를 활용한 무인기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회사로 나아가고 있는 만큼, 신효상 교수 합류로 자사 기술 비전 실현에 한발 더 다가섰다”며, “파블로항공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군집기술 전문 회사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공적인 비즈니스 사례를 만들어 내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6.04.06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소버린 드론’ 안정적 부품 공급망 생태계 이끌어 갈 '팀 파블로' 첫 프로젝트 론칭
파블로항공, ‘소버린 드론’ 안정적 부품 공급망 생태계 이끌어 갈 ‘팀 파블로’ 첫 프로젝트 론칭 • 국내 11개 부품 및 솔루션 기업 참가해 소버린 드론 공동개발 및 안정적 공급망 구축 비전 공유 • ‘팀 프로젝트’ 첫 사업으로 육군 ‘FPV 교육용 드론’ 개발 선정, 파블로항공이 드론 플랫폼 및 운용 솔루션 제공 (사진: 파블로항공이 지난달 26일 DSK 2026에 마련한 전시 부스에서 ‘소버린 드론’ 개발을 위한 ‘팀 파블로’ 프로젝트를 론칭하고 11개 주요 부품 기업들과 첫 밋업 행사를 진행했다.)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국산 부품을 바탕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한 ‘소버린 드론(Sovereign Drone)’ 개발 및 안정적 공급망 생태계를 이끌어 갈 신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파블로항공은 지난달 26일, DSK2026 자사 부스에서 열린 밋업(meet-up) 행사에서 11개 국내 주요 부품 및 솔루션 기업들과 ‘팀 파블로’ 프로젝트를 론칭하고, 민간 주도의 국내산 ‘소버린 드론’ 개발을 넘어 장기적 관점의 국내 드론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파블로항공은 글로벌 수준의 군집AI 기술을 기반으로 드론 플랫폼 및 운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며, 프로젝트 참가사들의 우수한 부품 개발 및 도입을 지원할 수 있는 시험 환경을 지원해 안정적인 국산 부품 공급망을 구축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한 국내 기업은 파블로항공과 ▲CTNS(배터리 패키지 및 모니터링 시스템) ▲유벳(배터리셀) ▲캔랩(AI카메라 모듈) ▲메이사(AI기반 드론∙위성 데이터 솔루션) ▲쿠오핀(초저지연 영상전송 및 데이터링크) ▲평행공간(포인트 클라우드 기반 자동 3D 모델링) ▲모터이엔지(드론모터) ▲성진테크윈(조종기) ▲위플로(드론 점검 플랫폼 및 드론 스테이션) ▲사일런스스카이(프로펠러) 등 총 11개로, 프로젝트 목표 달성을 위해 파블로항공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팀 파블로’는 첫 프로젝트 사업으로 올 해 육군에서 대규모 수요가 예상되는 ‘FPV 교육용 드론’ 개발을 선정했다. 파블로항공은 ‘FPV 교육용 드론’의 설계부터 대량 생산 체계 구축 및 품질관리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특히 비행제어(FC) 및 전원분배장치(PDU), GNSS, AI 추적 등 핵심 비행 및 임무 기능을 담당하는 자체개발 장비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한국은 물론 주요 국가에서 드론을 국가적 전략 사업으로 확대하는 추세속에서, 소버린 드론은 단순 공급망 리스크 관리 차원을 넘어 국가 기술 경쟁력 제고 측면에서 필수적”이라며, “파블로항공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산 부품 기반 소버린 드론 개발을 위해 파트너들과 적극적인 기술 교류 및 최적화된 성능 시험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DSK 2026에서 글로벌 도약을 위한 3대 군집AI 핵심 분야로 ▲방위산업 ▲인스펙션 ▲드론아트쇼를 확립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별 전용기체 및 최적화 운영 솔루션 개발을 통한 ‘맞춤형 기술 혁신 로드맵’을 제시하며 비즈니스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6.03.10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DSK 2026서 글로벌 도약 위한 ‘군집AI 3대 핵심 분야’ 확장
파블로항공, DSK 2026서 글로벌 도약 위한 ‘군집AI 3대 핵심 분야’ 확장 방산×인스펙션×드론아트쇼 비즈니스 전략 공개 • 글로벌 수준 군집AI 기술 차별화 통해 산업분야별 최적화 솔루션 제시 • ‘군집AI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정찰×공격×요격 등 작전개념 전반을 아우르는 ‘드론전투 3축 체계’ 확립, S20s 및 R20s 등 신제품 공개 • 세계 최초 군집기술 적용한 미래 인스펙션 전용 브랜드 ‘파블로S’ 및 드론라이트쇼 한계를 확장해 ‘몰입형 멀티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비전 제시하는 ‘파블로X’ 등 전시 (사진1: 파블로항공이 DSK 2026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군집AI 기반 3대 핵심 사업 분야를 공개한다.)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아시아 대표 무인기 전문 전시회 ‘드론쇼코리아2026 (DSK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드론기술 리더십을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공개했다. 파블로항공은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DSK 2026에 108m³ 규모의 부스(#G01)를 마련하고, 세계 각국에서 방문하는 방위산업 관계자 및 무인기 분야 전문가그룹 등 글로벌 고객을 맞이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글로벌 도약을 위한 3대 핵심 분야로 ▲방위산업 ▲인스펙션 ▲드론아트쇼를 확립하고, 군집AI 기반 산업 분야별 전용기체 및 최적화 운영 솔루션 개발을 통한 ‘맞춤형 기술 혁신 로드맵’을 제시했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드론은 피지컬AI의 핵심 플랫폼으로 미래 주목받고 있고, 실제로 다양한 산업 현장 특성에 맞춰 정교한 최적화 작업이 동반되어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파블로항공의 솔루션은 산업 분야별 최적화뿐 아니라, 글로벌 수준의 군집AI 기술을 적용해 완전히 차별화된 드론 솔루션을 자체적으로 개발한 만큼 이번 DSK 2026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혁신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 파블로M - 군집 AI 자폭드론 전투체계, 미래 전장의 새로운 표준 제시 파블로항공은 정찰 및 지상표적 공격에 국한되었던 기존 드론 전투 개념에서 ‘대드론 공중표적 대응 체계’를 보완해 ▲정찰(Reconnaissance) ▲공격(Strike) ▲요격(Counter) 등3 축 체계를 확립하고 새로운 드론 전투개념 및 관련 제품들을 선보였다. 이에 파블로항공은 각 체계를 대표하는 ▲군집 정찰드론(R10s/R20s) ▲군집 자폭드론(S10s/S20s), ▲군집 요격드론(C05s/C10s) 등 확장된 파블로M 라인업을 전시하며, 표적정보 수집부터 ‘살보 스트라이크(Salvo Strike)’ 방식의 동시·시차 공격, 그리고 하드킬 기반 요격까지 아우르는 미래 ‘군집 AI 자폭드론 전투체계’ 운용 개념을 신규 공개했다. 특히, 이번에 최초 공개된 S20s는 S10s 대비 약 2.7배 증가된 비행거리(40km-110km), 약 3.3배 증가된 탑재중량(1.5kg–5kg)을 기록하는 등 고중량/중장거리 용으로 새롭게 개발돼 폭 넓은 임무 확장성을 갖췄다. 또한 S20s는 주익 모듈 교체 및 임무장비 추가 장착을 통해 정찰 임무까지 수행 가능한 R20s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돼, 군 전반에서 요구하는 ‘모듈화를 통한 장비 효율성 극대화’ 목표를 달성해냈다. 이외에도 원활한 현장 임무 통제를 위해 성능 및 휴대성을 높인 GCS(Ground Control System) 3가지(2스크린/1스크린/백팩용 포터블) 타입과 다양한 환경에서 임무 활용도 검증을 마친 FPV 자폭드론 및 드론 전문요원 양성을 위한 FPV교육용 드론도 새롭게 공개했다. ■ 파블로S - 세계 최초 군집기술 적용 ‘인스펙션 전용 드론’ 공개 파블로항공은 군집AI 드론 인스펙션 전문 브랜드 ‘파블로S’를 신규 론칭하고, GNSS가 제한되는 ▲항공기 격납고 ▲산업 플랜트 ▲철도·지하 인프라 등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점검 임무 수행이 가능한 차세대 산업용 인스펙션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대한항공과 공동 개발해 CES 2026 ‘드론’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군집 AI 기반 항공기 외관검사 시스템 ‘인스펙X(InspecX)’와 항공기 외관검사 전용 드론 I10s를 최초로 공개하며 차세대 항공기 인스펙션 솔루션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드론과 로봇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인스펙션 플랫폼’을 론칭하고, 까다로운 임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임무 수행이 가능한 인스펙션 전용 드론, 설계부터 제조, 교육까지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인스펙션 서비스 모델을 선보이며 글로벌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이외에도 파블로항공이 자체개발한 불꽃드론 F40를 인스펙션 임무에 맞춰 개량한 F40u와 온-사이트(On-site) 드론 점검에 최적화된 국방·항공 정비(MRO) 전문 기업 위플로의 이동형 점검 스테이션 ‘verti-Pit mini’도 함께 전시한다. ■ 파블로X – 국내 유일 불꽃드론 공연 콘텐츠 고도화로 신규 수요 창출 파블로항공은 드론쇼 전용 브랜드 ‘파블로X’ 존에서 단순 라이트쇼 개념의 드론쇼의 한계를 확장해 불꽃 연출과 수상 퍼포먼스, 음향 등이 결합된 ‘몰입형 멀티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서 비전을 제시한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국내 유일 불꽃 연출이 가능한 전용드론 F40과 국내 최초 수상 클러스터 드론 A20 등 드론쇼 전용 제품과 함께, AI기반 드론아트쇼 공연 설계 전용 소프트웨어 ‘네오피카소(NeoPicasso)’와 공연 세팅부터 비행환경 점검 및 제어까지 공연 전주기 운영 소프트웨어 ‘PADSS’ 등 단순 이벤트를 넘어 고부가가치 콘텐츠 산업 확장을 위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파블로항공은 불꽃드론쇼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차례 경신한 차별화된 연출 기술과 안정적인 군집 운용 노하우를 소개한다. 최근 오만 왕실대상 공연, 세르비아 카운트타운 드론쇼 성공적 수행 등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협업 사례를 공유하며 신규 수요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26.02.25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류영관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등 2인 영입
파블로항공, 류영관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등 2인 영입… 군 장성 출신 인사로 방산 플랫폼 기업 전환 본격화 • 미래 무인기 전투체계 핵심 군집AI 기술 및 국산화 수요에 대응력 극대화, 방산 주력 플랫폼 기업 도약 기반 마련 • 공군 소장 출신 류영관 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과 육군 준장 출신 전재필 공우이엔씨㈜ 前 대표이사를 각각 대외협력부사장과 디펜스부문(DF)영업부사장으로 신규 영입 (사진1: 파블로항공이 공군 소장 출신 류영관(좌) 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육군 준장 출신 전재필(우) 전 장군을 각각 신임 대외협력부사장과 DF영업부사장으로 선임했다.)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군 장성 출신 인사를 영입하며, 방위산업 주력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동력을 강화했다. 파블로항공은 방산분야 활동 영역을 확장함과 동시에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공군 소장 출신 류영관 대외협력부사장과 육군 준장 출신 전재필 DF영업부사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방위산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갖춘 두 부사장은 파블로항공의 독보적인 군집AI 기술을 기반으로 군 전반에 걸쳐 증가하는 무인기 전력화뿐 아니라 체계장비 국산화에 대한 수요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류영관 신임 부사장은 공군사관학교 35기로 1987년 소위로 임관해 ▲작전사령부 작전계획처장 ▲공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 정책차장 ▲한미연합군사령부 정보참모부장 등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20년 약 34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소장으로 전역했다. 특히 류 부사장은 2020년 ㈜한화 방산 본부장으로 영입돼 최근까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R실 임원(부사장)으로 재직하며 글로벌 방위산업계 최일선에서 활약한 바 있다. 전재필 신임 부사장은 육군사관학교 42기로 1986년 소위로 임관해 ▲국방부 군수관리실 장비관리과장 ▲민군기술협력 행사단장 ▲제1군사령부 군수처장 ▲한미연합사령부 군수참모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19년 약 34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준장으로 전역했다. 전 부사장은 전역 후 ▲국방대학교 국방관리대학원 초빙교수 ▲군인공제회 공우이엔씨㈜ 대표이사 ▲KAIST방산 수출전문가 과정 수료 등 국방분야 활동 폭을 넓혔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미래 무인기 전투체계의 핵심 기술로 부상한 군집AI에 대한 국내외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전문성 갖춘 인재 영입을 통해 전략적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며, “지난해 군집 기술의 성공적인 실증을 거쳐 무인기 대량생산 체계 확보를 통해 ‘플랫폼’ 기업의 기반을 단계적으로 갖춰온 만큼, 다가오는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서는 조직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실행력과 시장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6.02.05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IPO 앞두고 110억 추가 투자 유치… 누적 1,075억
파블로항공, IPO 앞두고 110억 추가 투자 유치… 누적 1,075억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 전략 가속 • 110억 원 추가 투자 유치로 누적 자금 조달 규모 1,075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드론 기업 가운데 최상위 수준의 성과 달성 (누적 투자금 895억 원, 신용보증기금 ‘혁신아이콘’ 보증 지원 180억 원) • 주요 항공·방산업체 및 방산 전문 투자자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포함한 신규 투자 유치, 방위산업 핵심 성장 축으로 한 사업 전략 성과 입증 • 김영준 의장 “올해 방산분야 본격 매출 확보에 이어 ‘군집AI’ 기술 기반 다양한 산업군 프로젝트 성과로 글로벌 진출 교두보 마련할 것” (사진: 파블로항공 로고)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기업공개(IPO)를 앞둔 마지막 투자 라운드인 ‘프리 IPO 브릿지(Bridg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누적 자금 1,075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파블로항공은 이번 프리 IPO브릿지 라운드를 통해 총 110억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에 따라 누적 자금 조달 규모는 1,075억 원(누적 투자금 895억, 신용보증기금 ‘혁신아이콘’ 보증 지원 180억 원)으로 늘어났다. 이는 국내 드론 기업 가운데 최상위 수준에 해당하는 성과다. 전략적 투자자 유치를 포함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이번 라운드는 파블로항공의 핵심 기술인 군집AI가 기술적 성숙 단계에 도달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시장 수요와 사업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파블로항공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군집AI 기술의 고도화 및 상업화를 위한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는 한편, 항공·방산 분야에서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상반기 IPO 추진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투자에는 대한항공을 비롯해 LIG넥스원-IBK 캐피털 방산혁신펀드, 비하이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비하이인베스트먼트는 프리 B 라운드부터 프리 IPO, 이번 프리 IPO 브릿지 라운드까지 연속적으로 참여하며 장기적 관점에서 파블로항공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파블로항공은 지난해 처음 선보인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기반으로 주요 소요군으로부터 긍정적인 실증 성과를 확보했으며, 방산 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Volk)’ 인수를 통해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등 방위산업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왔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이번 투자 라운드는 방산분야를 핵심 성장 축으로 설정하고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온 전략이 시장에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올해부터 방산분야에의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군집AI 기술을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한 프로젝트들의 성과도 순차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공개를 넘어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한 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오는 2월 부산에서 열리는 ‘드론쇼코리아2026(DSK 2026)’에 참가해 확장된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비롯해 차세대 인스펙션(점검) 드론 및 플랫폼, 불꽃과 아트적 연출이 결합된 드론아트쇼의 미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26.01.28 -
Press Release
파블로항공, 대한항공으로부터 전략적 투자(SI) 유치 성공!
파블로항공, 대한항공으로부터 전략적 투자(SI) 유치 성공! 군집AI 기반 차세대 무인기 핵심 파트너십 본격화 • 글로벌 최고 수준의 군집AI 기술 경쟁력 및 성장성 높이 평가받아 • 지난 10월 MOU 통해 국방 및 민수분야 기술협력 큰 틀 합의, 이번 전략적 투자 체결로 파트너십 강화 • 대한항공 공동개발한 군집드론 항공기 외관검사 시스템 ‘인스펙X’, CES2026 혁신상 수상하며 양사간 기술 시너지 입증 (사진1: 임진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 대표(좌)와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우)이 지난 23일,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에서 진행된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 체결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은 대한항공이 자사에 대해 전략적 투자(SI)를 추진함에 따라, 차세대 무인기 및 항공 MRO 분야를 아우르는 핵심 기술 파트너십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23일,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에서 투자계약 체결식을 갖고, 군집AI 자율비행 기술과 항공기 외관검사(MRO Inspection) 드론을 중심으로 한 공동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파블로항공이 보유한 군집AI 자율비행 알고리즘, 통합관제 플랫폼, 중소형 무인기 설계·운용 기술이 차세대 무인기 운용 및 항공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양사는 이미 지난해 10월 ‘군집AI 기술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방 분야는 물론 항공기 MRO를 포함한 민수 영역까지 아우르는 공동 기술개발 방향성에 합의한 바 있다. 이번 전략적 투자는 해당 협력을 실질적인 기술·사업 단계로 확장하는 후속 조치로, 양사는 차세대 무인기 비즈니스 리더십 확보를 위한 핵심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됐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대한항공과 공동 개발한 AI 군집드론 기반 항공기 외관검사 시스템 ‘인스펙X(InspecX)’로 CES 2026 ‘드론’ 부문 혁신상을 수상하며, 양사 간 기술 협력 시너지와 산업적 확장 가능성을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했다. 이번 투자는 차세대 무인기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군집AI’가 실제 수요 산업으로부터 기술 신뢰성과 적용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파블로항공은 총 5단계로 구분되는 군집조율 기술 단계 중 ‘4단계(Level 4, High Swarming)’에 국내 최초로 도달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제 전투 작전 환경을 고려한 군 시연을 다수 수행하며 실전 적용 가능성을 검증해왔다. 동시에 국방 분야를 넘어 항공 점검, 산업 안전, 민수 드론 솔루션 등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 군집드론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Chairman & Founder)는 “대한항공의 이번 전략적 투자는 파블로항공의 군집AI 기술이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실제 항공·방산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며, “글로벌 항공 산업을 선도해온 대한항공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세대 무인기 및 항공 드론 분야에서 새로운 산업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이라고 말했다.
26.01.26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제62회 무역의 날’에 ‘2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파블로항공, ‘제62회 무역의 날’에 ‘2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3년만에 수출 실적 30배 증가해 폭발적 성장 증명 • 설립 7년만에 최초 ‘수출의 탑’ 수상, 2021년 미국법인 설립 이후 성과 인정 • 2023년 최초 수출실적 대비 30배 증가, 국내 유일 불꽃드론 ‘F40’ 글로벌 경쟁력 입증 • 군집AI 기술 기반 방산분야로 사업범위 넓혀 다품목·대량 수출 통해 실적 넓혀갈 것 (사진1: 파블로항공이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2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군집AI 무인기·로봇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설립 7년만에 ‘수출의 탑’ 최초 수상에 성공했다. 파블로항공은 지난 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KITA)가 주최한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최근 1개년 실적 인정기간(‘24.7-‘25.6) 내 수출 실적을 230만달러로 인정받아 ‘2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파블로항공은 2021년 미국지사 설립으로 본격적인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시작해 2023년 최초 수출실적(7만 6천달러)을 기록한 이후 약 30배가 넘는 폭발적인 성장을 단 3년만에 이뤄내는데 성공했다는 점에서 이번 ‘2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파블로항공의 올해 주요 수출품목은 자체 개발한 국내 유일 불꽃드론 파블로X F40이다. F40은 LED, 불꽃, 수상 퍼포먼스 등이 결합된 파블로항공의 ‘드론아트쇼’ 전용 브랜드 파블로X의 대표 모델로, 공중 점화용 불꽃을 장착한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군집 비행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FAA 비행승인과 FCC 통신승인을 획득하며 세계적으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지난해 F40 1,068대를 투입해 자사 로고를 그리는 ‘불꽃드론쇼’ 퍼포먼스를 통해 기네스 세계기록을 경신한 이후, 국내 대규모 이벤트뿐 아니라 베트남, 미국, 중동국가 등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며 제품 수출을 넘어 공연 콘텐츠와 솔루션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구축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Chairman & Founder)는 “파블로항공의 해외 시장 개척 노력을 인정받으면서 경쟁이 매우 치열한 글로벌 드론 시장에서 대한민국의 기술 및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이 더 영광스럽게 느껴진다”며, “파블로항공은 차별화된 군집AI 기술을 기반으로 방산분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는 양산체계를 갖춘 만큼 차년도에는 수출 실적 5백만불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글로벌 수준의 AI기반 군집조율 및 정밀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방산분야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와 민수분야 ‘항공기 MRO용 드론 플랫폼’, ‘드론아트쇼’를 차세대 핵심 비즈니스 모델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 해 40년 넘은 방산 제조 및 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VOLK)’를 합병하며 다양한 종류의 자체개발 드론을 대량으로 양산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한 만큼, 2026년부터 글로벌 군수분야 기관 및 탑티어 기업에 납품을 시작해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간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25.12.08 -
Press Release
파블로항공, 휴니드와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 고도화 위한 양해각서 체결
• ADEX 2025 휴니드 부스서 양해각서(MOU) 서명행사 진행, 이정모 파블로항공 대표와 박문영 방산사업총괄 참석 • 휴니드 전술통신 핵심기술 기반 통신체계 공동 R&D 추진, 글로벌 공급망 확대 등 단계적 추진 • 자사 국방분야 솔루션의 핵심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 완성도 높여 국내 및 글로벌 방산 시장으로 진출 계획 (사진1: 이정모 파블로항공 대표(왼쪽)와 박문영 방산사업총괄(오른쪽)이 22일 ADEX 휴니드 부스에서 진행된 ‘기술협력 양해각서 서명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인이동체 자율 군집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이 글로벌 방산•항공 전문기업 ㈜휴니드테크놀러지스(이하 ‘휴니드’)와 군집드론 전투체계 통신기술 공동개발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파블로항공은 지난 22일,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아덱스)’ 휴니드 부스에서 이정모 파블로항공 대표와 박문영 방산사업총괄 등 양사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MOU 서명 행사에서 급증하는 군수요에 대응하고 신규 시장 진출 등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를 구축하는데 합의했다. 이번 MOU를 통해 파블로항공과 휴니드는 ▲FANET((Flying Ad-hoc Network) 기반 군집드론 통신체계 공동개발 ▲R&D 과제 발굴 및 추진 ▲국내 MRO·품질관리 체계 강화 ▲글로벌 공급망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며, 자사의 국방분야 핵심 솔루션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 고도화를 통한 국방 프로젝트 확대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최근 방산 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Volk)’ 합병을 통해 무인기 및 무인로봇 대량생산 체계를 갖춘 파블로항공은 휴니드의 전술통신 핵심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상호보완적 협력 구조를 확보한 만큼, 양사간 협력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군집드론·무인로봇·차세대 전술플랫폼 기술 확장 및 국방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모 파블로항공 대표는 “’안티드론’ 체계의 대항기술로 손꼽히는 군집드론 운용의 핵심이 안정적이고 확장성 높은 통신기술인 만큼, 휴니드와의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군집드론 기술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AI 군집조율 기술은 미래 전장 환경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할 수 있을 정도로 기술적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 정밀도와 완성도 향상을 통한 전투체계 사업화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이번 ADEX 2025에 참가해 미래 전장의 새로운 전투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비롯해 브랜드 성장 스토리 및 다방면의 기술 파트너십 사례를 선보였다. 특히 40여년 역사의 방산 첨단제조 전문기업 ‘볼크’ 인수합병으로 밀스펙(Mil-spec) 부품 제조 역량 내재화한 파블로항공이 항공 드론을 넘어 육×해×공 전투 플랫폼 기반으로 커버리지를 넓혀간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25.10.23 -
Press Release
파블로항공, 대한항공과 ‘군집 AI’ 기술협력 위한 양해각서 체결 장기적 시너지 창출 위한 파트너십 관계 구축
• ADEX 2025 대한항공 부스서 양해각서(MOU) 서명식 진행, 이원찬 파블로항공 대표 및 김경남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 원장 참석• ‘군집AI’ 기술 공동 연구개발 협력 넘어 사업 확대 및 해외시장 공동진출, 무인기 생태계 구축 등 광범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이번 MOU 통해 대한항공과 장기적 사업 시너지 창출 극대화 기대 (사진1: (왼쪽부터)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이원찬 파블로항공 대표, 김경남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 원장, 임진규 항공우주사업 대표가 22일 ADEX 대한항공 부스에서 진행된 ‘기술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인이동체 자율 군집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방산혁신기업100 2기)이 대한항공과 차세대 드론 운용의 핵심 기술인 ‘군집 AI’ 분야에서 장기적인 기술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파블로항공과 대한항공의 ‘군집 AI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식’은 지난 22일,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아덱스)’ 대한항공 부스에서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과 이원찬 대표, 임진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 대표, 김경남 항공기술연구원장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MOU 체결식을 통해 파블로항공과 대한항공은 자사 핵심 기술인 ‘군집 조율(Swarm Coordination)’ 및 ‘통합 관제(Swarm Control Platform)’ 기술 고도화를 통해 ▲’군집 AI’ 기반 자율비행제어 ▲지능형 분산임무 통제 및 군집 운용체계 개발 ▲AI항공 MRO 및 인스펙션 드론 기술 고도화 및 상용화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양사가 상호 협력할 것에 대해 합의했다. 이원찬 파블로항공 대표는 “글로벌 무대에서 무인항공기 산업을 리드하고 있는 대한항공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은 파블로항공이 ‘무인기 및 무인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마일스톤”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군집 AI’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만큼 활용 분야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기술 최적화를 통한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이번 아덱스 2025에 최초로 참가해 미래 전장의 새로운 전투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비롯해 브랜드 성장 스토리 및 다방면의 기술 파트너십 사례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40여년 역사의 방산 첨단제조 전문기업 ‘볼크’ 인수합병으로 밀스펙(Mil-spec) 부품 제조 역량 내재화한 파블로항공이 항공 드론을 넘어 육×해×공 전투 플랫폼 기반으로 커버리지를 넓혀간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25.10.23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ADEX 2025에서 미래 전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 ‘AI 군집 드론체계’를 메인 주제로 미래 전장 패러다임 바꿀 ‘정찰 및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 주력 홍보• 항공 MRO 인스펙X(InspecX) 플랫폼 등 기술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기업과의 파트너십 소개• 슬로건 ‘한계를 재정의하다’ 컨셉, 세 가지 주제의 공간에서 역사부터 기술력까지 총 망라 (사진1: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참가한 파블로항공 부스 전경)무인이동체 자율 군집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방산혁신기업100 2기)이 국내 최대 규모 방위산업 전시회에서 AI와 군집지능(Swarm Intelligence) 기술이 적용된 군집드론 플랫폼으로 미래 전장의 새로운 전투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파블로항공은 20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이하 아덱스)’에 대형 부스(10홀#L3)를 마련해 세계 각국의 국방 담당자 및 글로벌 방산기업들을 맞이한다. 파블로항공은 자사 슬로건 ‘Limits, Redefined.(한계를 재정의하다)’를 부스 디자인 전면에 반영했다. 민수 분야(▲드론아트쇼 ▲드론배송 ▲UAM)에서 축적해온 자율군집제어 및 관제 역량을 토대로 방산 사업으로의 전략적 피봇팅을 선언하고, 글로벌 ‘무인기 및 무인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담아냈다. 이번 파블로항공 부스는 ▲코퍼레이션(corporation) ▲파블로M(PabloM) ▲테크놀로지 파트너십(Technology Partnership)의 3 가지 주제를 담아낸 존(zone)으로 구성된다. 파블로항공은 ‘코퍼레이션’존에서 2018년 설립 이후 ▲국내 최장거리 해상운송 기록 수립 ▲불꽃드론쇼 기네스 세계기록 수립 ▲NASA 실증 프로젝트 참가 ▲Pre-IPO라운드 220억 투자 유치 등 주요 마일스톤을 소개하며, 최근 방산 제조 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 인수합병을 통해 본격적인 방산분야 진출을 위한 ‘대량 양산’ 체계를 갖추기까지 스토리텔링을 담아냈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40여 년 역사의 (구)VOLK 인수를 통해 시스템 캐비닛 및 다기능 콘솔 등 밀스펙(Mil-spec) 부품 제조 역량을 내재화하면서 군집드론의 양산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육×해×공 전투 플랫폼으로 커버리지를 넓히고 세계 시장으로 진출 비전을 실현해나가고 있다. 또한 파블로항공은 ‘파블로M(PabloM)’존에서 미래 전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몰입도 있는 원통형 디스플레이 구성을 통해 소개한다. ‘파블로M’존에는 방산혁신기업 전용연구개발 사업(방위사업청,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을 통해 개발된 군집 자폭드론 S10s 5기와 한국형 모듈화 방식을 뜻하는 K-MOSA(Korean Modular Open Systems Approach) 개념이 적용된 S10s전용 조립식 모듈, 실제 작전 시 활용되는 지상 제어 시스템 GCS(Ground Control System) 등을 통해 S10s 제품 및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 운용 방식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테크놀로지 파트너십’ 존에는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 및 ‘항공기 외관 검사’ 분야에서 기술적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다양한 기업과의 파트너십 사례를 소개한다. 파블로항공은 SK텔레콤과 Vision AI Strike (AI 영상기반 종말유도) 모듈 공동개발을 통해 AI 기반의 영상처리 기술로 비행시험을 실증한 결과를 전시한다. 쿠오핀사와 함께 개발한 정찰 및 자폭 드론의 실시간 영상을 초저지연으로 전송하는 모듈도 함께 전시한다. 또한, 대한항공과 함께 기술 협력을 통해 내년도 출시를 앞두고 있는 자율 군집 항공기 외관점검 시스템, 인스펙X(InspecX) 플랫폼도 선보인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은 “파블로항공의 군집 기술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수준까지 도달했기 때문에, 이번 아덱스가 글로벌 도약을 위한 전초전이 될 것”이라며, “파블로항공의 브랜드를 세계 무대에 알림과 동시에 최근 기업 인수합병을 통해 글로벌 탑티어 방산 고객들에게 대량 납품이 가능한 생산체계를 확보한 만큼, 이를 기반으로 전략적 글로벌 비즈니스 모멘텀을 만들어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2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