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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파블로항공, 류영관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등 2인 영입
파블로항공, 류영관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등 2인 영입… 군 장성 출신 인사로 방산 플랫폼 기업 전환 본격화 • 미래 무인기 전투체계 핵심 군집AI 기술 및 국산화 수요에 대응력 극대화, 방산 주력 플랫폼 기업 도약 기반 마련 • 공군 소장 출신 류영관 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과 육군 준장 출신 전재필 공우이엔씨㈜ 前 대표이사를 각각 대외협력부사장과 디펜스부문(DF)영업부사장으로 신규 영입 (사진1: 파블로항공이 공군 소장 출신 류영관(좌) 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육군 준장 출신 전재필(우) 전 장군을 각각 신임 대외협력부사장과 DF영업부사장으로 선임했다.)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군 장성 출신 인사를 영입하며, 방위산업 주력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동력을 강화했다. 파블로항공은 방산분야 활동 영역을 확장함과 동시에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공군 소장 출신 류영관 대외협력부사장과 육군 준장 출신 전재필 DF영업부사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방위산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갖춘 두 부사장은 파블로항공의 독보적인 군집AI 기술을 기반으로 군 전반에 걸쳐 증가하는 무인기 전력화뿐 아니라 체계장비 국산화에 대한 수요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류영관 신임 부사장은 공군사관학교 35기로 1987년 소위로 임관해 ▲작전사령부 작전계획처장 ▲공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 정책차장 ▲한미연합군사령부 정보참모부장 등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20년 약 34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소장으로 전역했다. 특히 류 부사장은 2020년 ㈜한화 방산 본부장으로 영입돼 최근까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R실 임원(부사장)으로 재직하며 글로벌 방위산업계 최일선에서 활약한 바 있다. 전재필 신임 부사장은 육군사관학교 42기로 1986년 소위로 임관해 ▲국방부 군수관리실 장비관리과장 ▲민군기술협력 행사단장 ▲제1군사령부 군수처장 ▲한미연합사령부 군수참모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19년 약 34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준장으로 전역했다. 전 부사장은 전역 후 ▲국방대학교 국방관리대학원 초빙교수 ▲군인공제회 공우이엔씨㈜ 대표이사 ▲KAIST방산 수출전문가 과정 수료 등 국방분야 활동 폭을 넓혔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미래 무인기 전투체계의 핵심 기술로 부상한 군집AI에 대한 국내외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전문성 갖춘 인재 영입을 통해 전략적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며, “지난해 군집 기술의 성공적인 실증을 거쳐 무인기 대량생산 체계 확보를 통해 ‘플랫폼’ 기업의 기반을 단계적으로 갖춰온 만큼, 다가오는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서는 조직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실행력과 시장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6.02.05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IPO 앞두고 110억 추가 투자 유치… 누적 1,075억
파블로항공, IPO 앞두고 110억 추가 투자 유치… 누적 1,075억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 전략 가속 • 110억 원 추가 투자 유치로 누적 자금 조달 규모 1,075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드론 기업 가운데 최상위 수준의 성과 달성 (누적 투자금 895억 원, 신용보증기금 ‘혁신아이콘’ 보증 지원 180억 원) • 주요 항공·방산업체 및 방산 전문 투자자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포함한 신규 투자 유치, 방위산업 핵심 성장 축으로 한 사업 전략 성과 입증 • 김영준 의장 “올해 방산분야 본격 매출 확보에 이어 ‘군집AI’ 기술 기반 다양한 산업군 프로젝트 성과로 글로벌 진출 교두보 마련할 것” (사진: 파블로항공 로고)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기업공개(IPO)를 앞둔 마지막 투자 라운드인 ‘프리 IPO 브릿지(Bridg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누적 자금 1,075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파블로항공은 이번 프리 IPO브릿지 라운드를 통해 총 110억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에 따라 누적 자금 조달 규모는 1,075억 원(누적 투자금 895억, 신용보증기금 ‘혁신아이콘’ 보증 지원 180억 원)으로 늘어났다. 이는 국내 드론 기업 가운데 최상위 수준에 해당하는 성과다. 전략적 투자자 유치를 포함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이번 라운드는 파블로항공의 핵심 기술인 군집AI가 기술적 성숙 단계에 도달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시장 수요와 사업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파블로항공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군집AI 기술의 고도화 및 상업화를 위한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는 한편, 항공·방산 분야에서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상반기 IPO 추진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투자에는 대한항공을 비롯해 LIG넥스원-IBK 캐피털 방산혁신펀드, 비하이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비하이인베스트먼트는 프리 B 라운드부터 프리 IPO, 이번 프리 IPO 브릿지 라운드까지 연속적으로 참여하며 장기적 관점에서 파블로항공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파블로항공은 지난해 처음 선보인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기반으로 주요 소요군으로부터 긍정적인 실증 성과를 확보했으며, 방산 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Volk)’ 인수를 통해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등 방위산업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왔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이번 투자 라운드는 방산분야를 핵심 성장 축으로 설정하고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온 전략이 시장에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올해부터 방산분야에의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군집AI 기술을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한 프로젝트들의 성과도 순차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공개를 넘어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한 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오는 2월 부산에서 열리는 ‘드론쇼코리아2026(DSK 2026)’에 참가해 확장된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비롯해 차세대 인스펙션(점검) 드론 및 플랫폼, 불꽃과 아트적 연출이 결합된 드론아트쇼의 미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26.01.28 -
Press Release
파블로항공, 대한항공으로부터 전략적 투자(SI) 유치 성공!
파블로항공, 대한항공으로부터 전략적 투자(SI) 유치 성공! 군집AI 기반 차세대 무인기 핵심 파트너십 본격화 • 글로벌 최고 수준의 군집AI 기술 경쟁력 및 성장성 높이 평가받아 • 지난 10월 MOU 통해 국방 및 민수분야 기술협력 큰 틀 합의, 이번 전략적 투자 체결로 파트너십 강화 • 대한항공 공동개발한 군집드론 항공기 외관검사 시스템 ‘인스펙X’, CES2026 혁신상 수상하며 양사간 기술 시너지 입증 (사진1: 임진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 대표(좌)와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우)이 지난 23일,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에서 진행된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 체결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은 대한항공이 자사에 대해 전략적 투자(SI)를 추진함에 따라, 차세대 무인기 및 항공 MRO 분야를 아우르는 핵심 기술 파트너십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23일,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에서 투자계약 체결식을 갖고, 군집AI 자율비행 기술과 항공기 외관검사(MRO Inspection) 드론을 중심으로 한 공동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파블로항공이 보유한 군집AI 자율비행 알고리즘, 통합관제 플랫폼, 중소형 무인기 설계·운용 기술이 차세대 무인기 운용 및 항공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양사는 이미 지난해 10월 ‘군집AI 기술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방 분야는 물론 항공기 MRO를 포함한 민수 영역까지 아우르는 공동 기술개발 방향성에 합의한 바 있다. 이번 전략적 투자는 해당 협력을 실질적인 기술·사업 단계로 확장하는 후속 조치로, 양사는 차세대 무인기 비즈니스 리더십 확보를 위한 핵심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됐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대한항공과 공동 개발한 AI 군집드론 기반 항공기 외관검사 시스템 ‘인스펙X(InspecX)’로 CES 2026 ‘드론’ 부문 혁신상을 수상하며, 양사 간 기술 협력 시너지와 산업적 확장 가능성을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했다. 이번 투자는 차세대 무인기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군집AI’가 실제 수요 산업으로부터 기술 신뢰성과 적용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파블로항공은 총 5단계로 구분되는 군집조율 기술 단계 중 ‘4단계(Level 4, High Swarming)’에 국내 최초로 도달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제 전투 작전 환경을 고려한 군 시연을 다수 수행하며 실전 적용 가능성을 검증해왔다. 동시에 국방 분야를 넘어 항공 점검, 산업 안전, 민수 드론 솔루션 등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 군집드론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Chairman & Founder)는 “대한항공의 이번 전략적 투자는 파블로항공의 군집AI 기술이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실제 항공·방산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며, “글로벌 항공 산업을 선도해온 대한항공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세대 무인기 및 항공 드론 분야에서 새로운 산업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이라고 말했다.
26.01.26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제62회 무역의 날’에 ‘2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파블로항공, ‘제62회 무역의 날’에 ‘2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3년만에 수출 실적 30배 증가해 폭발적 성장 증명 • 설립 7년만에 최초 ‘수출의 탑’ 수상, 2021년 미국법인 설립 이후 성과 인정 • 2023년 최초 수출실적 대비 30배 증가, 국내 유일 불꽃드론 ‘F40’ 글로벌 경쟁력 입증 • 군집AI 기술 기반 방산분야로 사업범위 넓혀 다품목·대량 수출 통해 실적 넓혀갈 것 (사진1: 파블로항공이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2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군집AI 무인기·로봇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설립 7년만에 ‘수출의 탑’ 최초 수상에 성공했다. 파블로항공은 지난 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KITA)가 주최한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최근 1개년 실적 인정기간(‘24.7-‘25.6) 내 수출 실적을 230만달러로 인정받아 ‘2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파블로항공은 2021년 미국지사 설립으로 본격적인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시작해 2023년 최초 수출실적(7만 6천달러)을 기록한 이후 약 30배가 넘는 폭발적인 성장을 단 3년만에 이뤄내는데 성공했다는 점에서 이번 ‘2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파블로항공의 올해 주요 수출품목은 자체 개발한 국내 유일 불꽃드론 파블로X F40이다. F40은 LED, 불꽃, 수상 퍼포먼스 등이 결합된 파블로항공의 ‘드론아트쇼’ 전용 브랜드 파블로X의 대표 모델로, 공중 점화용 불꽃을 장착한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군집 비행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FAA 비행승인과 FCC 통신승인을 획득하며 세계적으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지난해 F40 1,068대를 투입해 자사 로고를 그리는 ‘불꽃드론쇼’ 퍼포먼스를 통해 기네스 세계기록을 경신한 이후, 국내 대규모 이벤트뿐 아니라 베트남, 미국, 중동국가 등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며 제품 수출을 넘어 공연 콘텐츠와 솔루션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구축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Chairman & Founder)는 “파블로항공의 해외 시장 개척 노력을 인정받으면서 경쟁이 매우 치열한 글로벌 드론 시장에서 대한민국의 기술 및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이 더 영광스럽게 느껴진다”며, “파블로항공은 차별화된 군집AI 기술을 기반으로 방산분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는 양산체계를 갖춘 만큼 차년도에는 수출 실적 5백만불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글로벌 수준의 AI기반 군집조율 및 정밀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방산분야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와 민수분야 ‘항공기 MRO용 드론 플랫폼’, ‘드론아트쇼’를 차세대 핵심 비즈니스 모델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 해 40년 넘은 방산 제조 및 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VOLK)’를 합병하며 다양한 종류의 자체개발 드론을 대량으로 양산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한 만큼, 2026년부터 글로벌 군수분야 기관 및 탑티어 기업에 납품을 시작해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간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25.12.08 -
Press Release
파블로항공, 휴니드와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 고도화 위한 양해각서 체결
• ADEX 2025 휴니드 부스서 양해각서(MOU) 서명행사 진행, 이정모 파블로항공 대표와 박문영 방산사업총괄 참석 • 휴니드 전술통신 핵심기술 기반 통신체계 공동 R&D 추진, 글로벌 공급망 확대 등 단계적 추진 • 자사 국방분야 솔루션의 핵심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 완성도 높여 국내 및 글로벌 방산 시장으로 진출 계획 (사진1: 이정모 파블로항공 대표(왼쪽)와 박문영 방산사업총괄(오른쪽)이 22일 ADEX 휴니드 부스에서 진행된 ‘기술협력 양해각서 서명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인이동체 자율 군집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이 글로벌 방산•항공 전문기업 ㈜휴니드테크놀러지스(이하 ‘휴니드’)와 군집드론 전투체계 통신기술 공동개발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파블로항공은 지난 22일,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아덱스)’ 휴니드 부스에서 이정모 파블로항공 대표와 박문영 방산사업총괄 등 양사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MOU 서명 행사에서 급증하는 군수요에 대응하고 신규 시장 진출 등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를 구축하는데 합의했다. 이번 MOU를 통해 파블로항공과 휴니드는 ▲FANET((Flying Ad-hoc Network) 기반 군집드론 통신체계 공동개발 ▲R&D 과제 발굴 및 추진 ▲국내 MRO·품질관리 체계 강화 ▲글로벌 공급망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며, 자사의 국방분야 핵심 솔루션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 고도화를 통한 국방 프로젝트 확대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최근 방산 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Volk)’ 합병을 통해 무인기 및 무인로봇 대량생산 체계를 갖춘 파블로항공은 휴니드의 전술통신 핵심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상호보완적 협력 구조를 확보한 만큼, 양사간 협력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군집드론·무인로봇·차세대 전술플랫폼 기술 확장 및 국방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모 파블로항공 대표는 “’안티드론’ 체계의 대항기술로 손꼽히는 군집드론 운용의 핵심이 안정적이고 확장성 높은 통신기술인 만큼, 휴니드와의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군집드론 기술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AI 군집조율 기술은 미래 전장 환경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할 수 있을 정도로 기술적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 정밀도와 완성도 향상을 통한 전투체계 사업화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이번 ADEX 2025에 참가해 미래 전장의 새로운 전투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비롯해 브랜드 성장 스토리 및 다방면의 기술 파트너십 사례를 선보였다. 특히 40여년 역사의 방산 첨단제조 전문기업 ‘볼크’ 인수합병으로 밀스펙(Mil-spec) 부품 제조 역량 내재화한 파블로항공이 항공 드론을 넘어 육×해×공 전투 플랫폼 기반으로 커버리지를 넓혀간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25.10.23 -
Press Release
파블로항공, 대한항공과 ‘군집 AI’ 기술협력 위한 양해각서 체결 장기적 시너지 창출 위한 파트너십 관계 구축
• ADEX 2025 대한항공 부스서 양해각서(MOU) 서명식 진행, 이원찬 파블로항공 대표 및 김경남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 원장 참석• ‘군집AI’ 기술 공동 연구개발 협력 넘어 사업 확대 및 해외시장 공동진출, 무인기 생태계 구축 등 광범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이번 MOU 통해 대한항공과 장기적 사업 시너지 창출 극대화 기대 (사진1: (왼쪽부터)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이원찬 파블로항공 대표, 김경남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 원장, 임진규 항공우주사업 대표가 22일 ADEX 대한항공 부스에서 진행된 ‘기술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인이동체 자율 군집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방산혁신기업100 2기)이 대한항공과 차세대 드론 운용의 핵심 기술인 ‘군집 AI’ 분야에서 장기적인 기술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파블로항공과 대한항공의 ‘군집 AI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식’은 지난 22일,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아덱스)’ 대한항공 부스에서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과 이원찬 대표, 임진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 대표, 김경남 항공기술연구원장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MOU 체결식을 통해 파블로항공과 대한항공은 자사 핵심 기술인 ‘군집 조율(Swarm Coordination)’ 및 ‘통합 관제(Swarm Control Platform)’ 기술 고도화를 통해 ▲’군집 AI’ 기반 자율비행제어 ▲지능형 분산임무 통제 및 군집 운용체계 개발 ▲AI항공 MRO 및 인스펙션 드론 기술 고도화 및 상용화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양사가 상호 협력할 것에 대해 합의했다. 이원찬 파블로항공 대표는 “글로벌 무대에서 무인항공기 산업을 리드하고 있는 대한항공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은 파블로항공이 ‘무인기 및 무인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마일스톤”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군집 AI’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만큼 활용 분야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기술 최적화를 통한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이번 아덱스 2025에 최초로 참가해 미래 전장의 새로운 전투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비롯해 브랜드 성장 스토리 및 다방면의 기술 파트너십 사례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40여년 역사의 방산 첨단제조 전문기업 ‘볼크’ 인수합병으로 밀스펙(Mil-spec) 부품 제조 역량 내재화한 파블로항공이 항공 드론을 넘어 육×해×공 전투 플랫폼 기반으로 커버리지를 넓혀간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25.10.23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ADEX 2025에서 미래 전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 ‘AI 군집 드론체계’를 메인 주제로 미래 전장 패러다임 바꿀 ‘정찰 및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 주력 홍보• 항공 MRO 인스펙X(InspecX) 플랫폼 등 기술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기업과의 파트너십 소개• 슬로건 ‘한계를 재정의하다’ 컨셉, 세 가지 주제의 공간에서 역사부터 기술력까지 총 망라 (사진1: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참가한 파블로항공 부스 전경)무인이동체 자율 군집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방산혁신기업100 2기)이 국내 최대 규모 방위산업 전시회에서 AI와 군집지능(Swarm Intelligence) 기술이 적용된 군집드론 플랫폼으로 미래 전장의 새로운 전투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파블로항공은 20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이하 아덱스)’에 대형 부스(10홀#L3)를 마련해 세계 각국의 국방 담당자 및 글로벌 방산기업들을 맞이한다. 파블로항공은 자사 슬로건 ‘Limits, Redefined.(한계를 재정의하다)’를 부스 디자인 전면에 반영했다. 민수 분야(▲드론아트쇼 ▲드론배송 ▲UAM)에서 축적해온 자율군집제어 및 관제 역량을 토대로 방산 사업으로의 전략적 피봇팅을 선언하고, 글로벌 ‘무인기 및 무인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담아냈다. 이번 파블로항공 부스는 ▲코퍼레이션(corporation) ▲파블로M(PabloM) ▲테크놀로지 파트너십(Technology Partnership)의 3 가지 주제를 담아낸 존(zone)으로 구성된다. 파블로항공은 ‘코퍼레이션’존에서 2018년 설립 이후 ▲국내 최장거리 해상운송 기록 수립 ▲불꽃드론쇼 기네스 세계기록 수립 ▲NASA 실증 프로젝트 참가 ▲Pre-IPO라운드 220억 투자 유치 등 주요 마일스톤을 소개하며, 최근 방산 제조 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 인수합병을 통해 본격적인 방산분야 진출을 위한 ‘대량 양산’ 체계를 갖추기까지 스토리텔링을 담아냈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40여 년 역사의 (구)VOLK 인수를 통해 시스템 캐비닛 및 다기능 콘솔 등 밀스펙(Mil-spec) 부품 제조 역량을 내재화하면서 군집드론의 양산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육×해×공 전투 플랫폼으로 커버리지를 넓히고 세계 시장으로 진출 비전을 실현해나가고 있다. 또한 파블로항공은 ‘파블로M(PabloM)’존에서 미래 전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몰입도 있는 원통형 디스플레이 구성을 통해 소개한다. ‘파블로M’존에는 방산혁신기업 전용연구개발 사업(방위사업청,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을 통해 개발된 군집 자폭드론 S10s 5기와 한국형 모듈화 방식을 뜻하는 K-MOSA(Korean Modular Open Systems Approach) 개념이 적용된 S10s전용 조립식 모듈, 실제 작전 시 활용되는 지상 제어 시스템 GCS(Ground Control System) 등을 통해 S10s 제품 및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 운용 방식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테크놀로지 파트너십’ 존에는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 및 ‘항공기 외관 검사’ 분야에서 기술적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다양한 기업과의 파트너십 사례를 소개한다. 파블로항공은 SK텔레콤과 Vision AI Strike (AI 영상기반 종말유도) 모듈 공동개발을 통해 AI 기반의 영상처리 기술로 비행시험을 실증한 결과를 전시한다. 쿠오핀사와 함께 개발한 정찰 및 자폭 드론의 실시간 영상을 초저지연으로 전송하는 모듈도 함께 전시한다. 또한, 대한항공과 함께 기술 협력을 통해 내년도 출시를 앞두고 있는 자율 군집 항공기 외관점검 시스템, 인스펙X(InspecX) 플랫폼도 선보인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은 “파블로항공의 군집 기술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수준까지 도달했기 때문에, 이번 아덱스가 글로벌 도약을 위한 전초전이 될 것”이라며, “파블로항공의 브랜드를 세계 무대에 알림과 동시에 최근 기업 인수합병을 통해 글로벌 탑티어 방산 고객들에게 대량 납품이 가능한 생산체계를 확보한 만큼, 이를 기반으로 전략적 글로벌 비즈니스 모멘텀을 만들어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25.10.20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볼크 인수합병 절차 완료하며 김영준 의장 취임, ‘투 트랙 비즈니스’로 글로벌 무인기·무인로봇 플랫폼 기업 도약 비전 선포
• 26일, 창원센터서 ‘파블로항공 합병 기념 비전 선포식 및 의장 취임식’ 진행 • AI 군집조율 및 비행제어 기술에 정밀가공 역량 합쳐져 글로벌 ‘무인기 및 무인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 채비 마쳐 • 합병에 따라 민수사업부 및 방산사업부 ‘투 트랙’ 비즈니스로 개편, ‘쌍두’ 대표이사 경영체계 예고 (사진1: 지난 26일 파블로항공 창원센터서 열린 ‘파블로항공 합병 기념 비전 선포식 및 김영준 의장 취임식’에서 김영준 의장이 연설을 진행하고 있다.) 무인이동체 자율 군집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이 방산 제조 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와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김영준 대표이사를 신임 의장으로 추대하며 글로벌 무대 도약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파블로항공은 지난 26일, 창원센터(구 볼크 창원공장)에서 합병사 임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파블로항공 합병 기념 비전 선포식 및 김영준 의장 취임식’을 진행하며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취임한 김영준 의장은 “2018년 단 세명으로 출발한 파블로항공은 7년만에 누적 투자 390억, 150명의 인재들이 모이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는데, 이번 합병을 통해 더 큰 도약을 위한 채비를 마친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며, “이제 파블로항공은 270여 명의 전체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무인기 및 무인로봇 분야에서 한계를 재정의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개척자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영준 의장은 AI 및 군집 비행제어 역량을 보유한 파블로항공에 뛰어난 정밀가공 기술력이 더해져 대량생산이 가능한 ‘무인기 및 무인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서 긍정적인 시너지에 대해 강조했다. 김영준 의장은 “파블로항공의 육·해·공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군집조율 및 정밀 비행제어 기술은 국내 최고 수준으로, 정밀가공 기술력을 통해 고품질의 무인기 및 무인로봇을 양산할 수 있다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본다”며, “파블로항공은 이를 통해 글로벌 방산·민수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 2030년까지 기업가치 5조원 달성, 국내 IPO를 넘어 미국 증권시장에 상장할 수 있는 명실공히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선포했다. 합병에 따라 파블로항공은 민수사업부와 방산사업부의 두 사업 분야로 조직을 재편, ‘투 트랙’ 경영체제를 공식화했다. 민수사업부는 ▲불꽃드론쇼 기술 고도화 ▲AI 군집드론 기반 항공기 외관검사 솔루션을 통한 MRO 시장 진출 ▲드론 배송 서비스 상용화 ▲UAM(도심항공교통) 솔루션 개발 ▲반도체 모듈 설비 및 자동화 라인 사업 통합을 추진하며, 혁신적인 서비스 모델 발굴과 글로벌 신규 시장 개척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방산사업부는 ▲국방 브랜드 PabloM을 통해 군집 정찰 및 자폭드론 체계 양산 ▲볼크의 방산 전투체계 캐비닛 및 제어 콘솔 레이더 구동장치 및 방산 핵심 정밀 기구가공품 사업 전반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육·해·공 무인체계 통합 시스템 창출을 목표로 한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아덱스 2025에 참가, 새로운 파블로항공의 비전을 제시하며 PabloM 방산 시리즈와 기술 파트너사들과 협력 중인 다양한 무인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25.09.29 -
Press Release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 ‘2025 중소기업 혁신 유공’ 국무총리표창 수상 드론업계 대표 ‘경영혁신’ 기업인으로 인정받아
• 김영준 대표, ‘2025 중소기업 혁신 유공 포상’서 ‘경영혁신’ 분야 국무총리표창 수상 • 4가지 경영혁신 분야서 회사 성장 넘어 드론산업 전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 김영준 대표 “올해부터 경영혁신의 성과를 ‘고속 성장’으로 이어 나갈 것” (사진1: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가 지난 4일 제주국제컨벤션센서터에서 열린 ‘2025 중소기업 혁신 유공 시상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인이동체 자율 군집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의 김영준 대표가 적극적인 경영혁신 활동을 통해 드론 산업분야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파블로항공은 지난 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에서 ‘2025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연계 행사로 개최된 ‘2025 중소기업 혁신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김영준 대표가 ‘경영혁신’ 분야 국무총리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김영준 대표가 2018년 파블로항공을 설립한 이후 ▲비즈니스모델 ▲제품·서비스 ▲디지털 ▲ESG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경영혁신 활동을 통해 회사의 성장을 넘어 드론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파블로항공은 국방 무인항공기, 드론아트쇼, 인스펙션, 드론배송, UAM 등 다양한 사업영역을 영위하기 위해 적극적인 피봇팅(Pivoting) 및 비즈니스모델 혁신을 통해 ‘기술 스타트업’ 중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로 통합형 비즈니스 체계를 확립했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단일 서비스 기업을 넘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로드맵을 제시하고, 연구 및 개발 단계부터 생산까지 자체 역량으로 소화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기 위해 최근 40년된 방산 정밀가공기업 ‘볼크’를 인수합병 하는 등 경영혁신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파블로항공은 불꽃·수상 퍼포먼스가 결합된 공연용 드론 라인업 ‘파블로X’ 시리즈를 비롯해 국방전용 브랜드 ‘파블로M’, 인스펙션 전용 브랜드 ‘파블로S’, UAM 교통관리플랫폼 등 다각적 제품 포트폴리오를 독자 개발하고, 다양한 글로벌 표준의 인증 및 어워드 수상 등을 통해 국내 드론 기술력 성장을 주도하고 위상을 드높였다는 측면에서 ‘제품·서비스’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파블로항공은 군집 자율비행, 실시간 관제, AI 기반 점검 플랫폼 등 핵심 기술 자립화 및 플랫폼화를 통한 ‘디지털 혁신’에 성공했으며, 탄소중립형 무인 물류체계 확립, 윤리경영 체계 구축 및 청년중심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 등 ‘ESG 혁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준 대표는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치열했던 고민의 결과를 ‘혁신성’으로 인정받은 것 같아 정말 뿌듯하고, 이 과정을 함께해 준 파블로항공 임직원들과 수상의 영예를 나누고 싶다”라며 “최근 방산 제조기업을 인수하며 국내 유일 ‘대량생산’ 체계를 갖춘 무인기 및 무인드론 플랫폼 기업이 된 만큼 혁신 성과를 토대로 본격적으로 고속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5.09.08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40년 업력 ‘볼크’ 합병으로 국내 유일 드론 대량생산 체계 확보… 글로벌 무인기 산업 판도 뒤흔든다!
• 22일 주주총회서 볼크 합병안 의결, 9월 27일 합병 절차 완료 예정 • 갓 7년 넘긴 스타트업 파블로항공, 40년 업력 방산 정밀가공 기업 ‘볼크’ 합병 • ‘글로벌 탑티어 드론 기업’ 도약 본격화하며, 신형 드론 대량 양산 체계 완성 • 기술력과 생산력 결합한 ‘무인기 플랫폼 기업’ 선언, 글로벌 무인기·무인로봇 시장 공략 (사진1: 파블로항공 볼크 로고) 무인이동체 자율 군집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대표이사 김영준)이 방위산업용 소재 및 부품 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VOLK)와 합병을 통해 국내 유일 드론 대량생산 체계를 갖추고 ‘무인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파블로항공은 지난 22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볼크 합병’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번 합병은 채권자보호절차 공고 및 이의 수렴 과정을 거쳐 9월 27일 완료될 예정이다. 1983년 설립된 볼크는 육해공군 등 우리나라 소요군에서 사용하는 모든 체계용 캐비닛을 비롯해 제어장비, 구동장비 등 핵심 방산 부품을 자체 개발하고 양산할 수 있는 정밀가공 전문기업이다. 볼크는 다수의 첨단 제조 장비와 R&D 및 제조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추가 공정이 요구되지 않는 완제품을 납품하는 ‘턴키(Turn-Key) 공급’ 방식을 도입해 국내 주요 방산 대기업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왔다. 특히 볼크는 지난해 매출액 326.7억을 기록하며 전기(292.9억, 2023년) 대비 11%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증명하고 있다. 볼크의 올해 매출액은 수주 계약 증가로 400억 규모로 예상되기 때문에,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파블로항공의 성장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합병을 주도한 파블로항공 관계자는 “40년이 넘는 업력을 가진 강소기업을 스타트업이 합병한 케이스는 국내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격적”이라며, “파블로항공이 영위하고 있는 드론 비즈니스 분야와 기술력에 대한 강력한 신뢰가 합병 결정의 가장 큰 요인인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장 전략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합병으로 파블로항공은 검증된 밀스펙(Mil-spec) 인증을 통과한 볼크의 제조 인프라를 확보해 올해 초 론칭한 방산 전용 브랜드 ‘파블로M(PabloM) 시리즈’의 군집자폭드론 S10s는 물론, 개발 중인 중대형 자폭드론과 정찰다목적 드론, 인스펙션 전용 드론까지 대량 양산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드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아울러 파블로항공은 독자 기술인 AI기반 ‘군집조율’ 기술을 고도화해 새로운 개념의 미래 전투 체계를 설계하고, 기체와 소요품 전 과정을 자체 기술로 생산운용할 수 있는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는 “이번 합병은 드론아트쇼와 드론배송 분야에서 강점을 쌓아온 파블로항공이 방산분야를 넘어 글로벌 무인기 및 무인로봇 산업 전반으로 진출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파블로항공의 기술적 경쟁력에 정밀 대량생산 능력이 더해지면서 국내외 방산기업과의 파트너십 확대와 실질적인 수주 계약을 이끌어내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최근 국내 최초로 ‘군집조율’ 기술 4단계를 진입하며 방산분야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 6월 육군본부 초청 자폭드론 시연회에서는 군집비행을 통한 ‘살보 스트라이크(Salvo Strike, 동시/시차 타격)’ 방식의 표적 타격에 성공했으며, 지난 7월에는 공군 주최 ‘항공무기체계 기술발전 컨퍼런스 2025’에서 기술 성과를 공유하는 등 군집드론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5.08.25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APEC 2025 연계 ‘제55회 교통실무회의’에 국내 드론기업 대표로 세션 발표 참가
• ‘드론 시대 첨단 비행 안전’ 주제로 APEC 회원국 교통 실무 참가자 호응 이끌어 • 저고도 운항 무인항공기 운항위험도 평가하는 플랫폼 소프트웨어 L-ORAS 선보여 • TPTWG 회의 연계 전시 부스서 항공기 외관점검, UAM 교통관리체계 등 스마트 모빌리티 특화 솔루션 소개 (사진1: 파블로항공 기술연구소 비행안전파트 안치훈(오른쪽) 리드가 APEC 2025 연계 ‘제55회 교통실무회의’ 세션에 참가해 안전한 드론 비행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무인이동체 자율 군집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대표이사 김영준)이 APEC 2025와 연계해 개최된 ‘제55회 교통실무회의(TPTWG, Transportation Working Group)’에 국내 드론기업 대표로 참가해 자사 무인기 비행안전 솔루션 ‘저고도운항위험도평가시스템(L-ORAS)’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파블로항공은 지난 7일 열린 TPTWG 회의 세션에 참가해 ‘드론 시대에 첨단 비행 안전’을 주제로 ▲드론 비행 시 안전 요소 ▲드론 안전 글로벌 트렌드 및 기술 성숙도 ▲국내 비행 정책 트렌드 등 각국 참가자들이 관심이 높은 ‘드론 안전 및 정책’ 분야에 대해 발표하며 APEC 회원국 교통 실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유럽항공안전청(EASA)의 특정운영위험평가(SORA)와 미국연방항공청(FAA) 안전위험관리(SRM)의 등 글로벌 비행 안전 지표를 통합적용해 저고도 운항 무인항공기의 운항위험도를 사전에 종합적으로 평가 및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 소프트웨어 ‘저고도운항위험도평가시스템(L-ORAS, Low-altitude Operations Risk Assessment System)’ 베타테스트 버전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용자 친화적 UI를 갖춰 비전문가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는 L-ORAS는 ▲지상위험등급 ▲공중위험등급 ▲공역환경 ▲유인기 운항 현황 ▲비행 경로상의 장애물 ▲기상조건 등 안전한 비행 설계 및 증명 자료로서 가치를 갖는 ‘위험도평가 종합 포트폴리오’를 제시해 비행 승인 및 비행 기록 관리 등 행정 기반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위험도평가결과와 드론 비행 기체 및 비행 이력, 사용자 정보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드론 보험료 산정 및 손해사정자료로 활용 가능하다. L-ORAS 개발을 총괄한 파블로항공 유동일 기술부사장은 “유럽과 미국 등 주요 항공 선진국에서도 비행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복잡한 절차와 긴 소요 시간을 수반하는데 이를 최대한 손쉬운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L-ORAS”라며, “국내에서도 점차 무인기 운항이 활성화됨에 따라 비행 승인 등 사전절차를 넘어 안전성 검증을 위한 사후 관리의 영역도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L-ORAS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파블로항공은 불꽃연출이 결합된 드론아트쇼와 방산용 자폭드론 테스트 등 드론 비행 전 L-ORAS를 활용해 안전한 비행 환경을 검증하고 있다. 또한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기관 및 기업 등 L-ORAS 시범 활용을 희망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베타테스트 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TPTWG 회의와 연계해 마련된 전시홀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분야에 특화된 항공기 외관검사 솔루션과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한 UAM 교통관리체계 어반링크X(UrbanLinkX), 드론배송 솔루션 등을 소개했다.
25.08.12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공군 주최 ‘항공무기체계 기술발전 컨퍼런스’ 참가 ‘군집조율’ 기술 군집수준 4단계 도달 성과 공유
• 28일 공군 주최 ‘항공무기체계 기술발전 컨퍼런스 2025’ 발표자로 참가• ‘군집드론’ 관련 기술특허 국내 최다 보유, 국내 최초 ‘4단계’ 진입 성공사례 공유• 메시통신 기반 자율비행 및 임무협업 수준 높아 복잡한 수준의 ‘군집작전’ 수행 가능• 지난 6월 육군본부 초청 자폭드론시연회서 자체개발 군집자폭드론 S10s 여러 대로 ‘살보 스트라이크’ 방식 타격 성공(사진: 파블로항공 방산사업본부 김태호 본부장이 지난 28일 대전컨벤션센터서 열린 ‘항공무기체계 기술발전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군집 관련 핵심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무인이동체 자율 군집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대표이사 김영준)이 군집드론 기반 전투체계의 핵심 ‘군집조율’ 기술 단계 중 ‘4단계, 높은 군집수준(Level 4, high Swarming)’에 국내 최초로 도달한 성과를 우리군(軍)과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 파블로항공은 지난 28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대한민국 공군 등이 주최하고 공군군수사령부 등이 주관한 ‘항공무기체계 기술발전 컨퍼런스 2025’에 발표자로 참가해 ‘군집조율’ 기술 개발 성과와 비전 등을 공군 및 주요 방위산업 관계자에게 공유했다. 파블로항공의 ‘군집조율’ 기술은 메시통신을 기반으로 ▲지능형 분산임무 통제 ▲분산비행제어 ▲임무 예측분석(AI/ML) ▲임무 의사결정(AI/ML) ▲군집조직화 ▲표적 식별(AI/ML) ▲탐지 및 회피 등 ‘군집조율 8대 요소기술’을 적용해 여러 대의 무인기가 복잡한 임무작전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협업하는 ‘군집지능’을 부여하는 것이 핵심이다. 총 5단계로 구분되는 ‘군집조율’ 기술[붙임#1]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적은 수의 오퍼레이터(조종자)가 다수의 무인기를 제어할 수 있으며, 자율비행 및 임무 협업 수준 또한 높아지기 때문에 인적물적 자원 활용의 측면에서 획기적인 수준의 효율성 확보가 가능해진다. 또한 단계가 높아질수록 복잡한 환경에 적응하고 즉각적인 위협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정교한 타격임무 및 저고도 정찰 등 난이도 높은 임무 수행에 투입할 수 있게 된다. 국내에서 ‘군집드론’ 관련 기술특허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파블로항공은 올해 2월 국방 전용 브랜드 ‘파블로M(PabloM)’을 론칭한 이후 국방 분야에 기술 역량을 집중해 최근 ‘높은 군집수준’에 해당하는 ‘4단계’에 국내 최초로 도달했다. ‘군집조율’ 단계 중 ‘4단계’는 완전한 수준의 메시통신을 기반으로 고도화된 임무 협업 및 자율비행이 가능해 수십 대의 무인기 편대를 한 명의 오퍼레이터가 제어할 수 있게 된다. 특히 ‘4단계’부터 실제 전투 작전에 적용 가능한 복잡한 수준의 임무 수행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파블로항공의 최근 성과가 군의 주목을 끌고 있다. ‘군집조율’ 기술 고도화를 주도하고 있는 파블로항공 유동일 기술부사장은 “’군집’이라는 용어 자체가 지난 2022년 NATO에 의해 정의될 만큼 최신 기술로 최근 글로벌 방위산업계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 중 하나”라며, “파블로항공의 군집기술이 ‘4단계’에 접어들며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라섰고, 관심이 높은 실증 사례를 우리군과 공유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시연 등을 통해 차세대 무인기 전투체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지난 6월, 주요 군 고위 관계자 및 국방 기관이 참가한 육군본부 초청 자폭드론시연회서 자체개발 군집자폭드론 S10s 4대가 군집비행 후 표적을 ‘살보 스트라이크(Salvo Strike, 동시/시차 타격)’ 방식으로 타격하는데 성공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붙임#1> '군집조율' 기술 단계표(그림)
2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