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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nterview[217회] 과학으로 보는 세상 SEE - 과학이 빚어낸 新성장 동력, K-방산
KBS 과학/교양 프로그램 <과학으로 보는 세상 SEE>에 파블로항공이 혁신 방산 스타트업의 대표 기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파블로항공은 혁신적인 군집AI 자폭드론 운용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소개되며, 미래 전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파급력을 가지고 있다고 묘사되었습니다.<파블로항공 출연 장면>군집비행(캐나다) 화면자료 - 08:20-08:30혁신기업 소개, 파블로항공 - 10:34-16:07출처:KBS[과학으로보는세상SEE] - 과학이 빚어낸 新성장동력, K-방산! / KBS대전 20251224(수) 방송
25.12.24 -
Media Interview육군 교육사, 실전 같은 ‘공격 드론 전투 실험’ [국방홍보원 KFN뉴스]
육군 교육사령부가 민간이 개발한 공격드론을 활용한 전투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군집드론과 골판지 드론 등 현대 전장에서 활용하는 드론들의 실전 운용 능력을 확인했습니다.파블로항공은 이번 실험에서 '군집드론' 대표기업으로 참가해 총 5대의 S10s로 4개의 표적을 각자/동시 타격해내며 성공적인 기술 시연을 마쳤습니다."저희가 군집비행과 타격 기술을 이번에 선보였는데, 기체간 서로 통신하면서 움직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의 표적에 여러 개의 기체를 타격할 수도 있고, 여러 개의 표적에 기체 여러대를 동시에 타격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中출처: 국방홍보원 KFN뉴스, 육군 교육사, 실전 같은 '공격드론 전투 실험'
25.12.09 -
Media Interview[메인비즈협회 선정, ‘이달의 혁신기업인’] 파블로항공 김영준 의장 인터뷰
◆ 혁신기업 성공사례 ◆사진 확대파블로항공 김영준 의장. [사진제공 = 파블로항공]국내 7000여개에 달하는 드론(무인항공기) 관련 업체 가운데, 군집(Swarm) 비행이 가능한 곳은 손에 꼽힌다. 이 가운데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군집조율기술과 군집제어 플랫폼까지 갖추고,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바로 2018년에 설립된 파블로항공이다. 설립 1년도 되기 전에 100대의 드론쇼를 선보이며 주목받았고, 이것이 국내 최초의 군집 비행 기록이다. 또한 드론 배송 시장에 진입해 연이어 신기록을 쓰더니, 이제는 방위산업 분야에서도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50대 자율 군집비행과 함께 4대의 자폭드론 군집비행을 통해 목표물을 타격하는 놀라운 기술력을 선보였다. 파블로항공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5 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메인비즈협회(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회장 김명진)는 파블로항공 김영준 의장을 ‘이달의 혁신기업인’으로 선정했다. 메인비즈협회는 국내 중소기업의 경영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월 혁신기업인을 선정하고 있다.지난 8월에 방산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VOLK)’를 인수하면서 더욱 주목받는 김영준 의장(36)을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만났다.출처: 매일경제, [메인비즈협회 선정, '이달의 혁신기업인'] 파블로항공 김영준 의장 인터뷰
25.11.18 -
Media Interview이원찬 파블로항공 대표 "항공계 테슬라 될 것… 군집 AI로 혁신 자신"
[인터뷰] 방산서 민수까지 군집 AI 기술 확장… "2030년 항공 모빌리티 혁신 기업 이미지 굳힐 것""자동차 산업의 테슬라처럼, 항공 분야의 혁신은 파블로항공이 이끌 것입니다."지난 22일 'ADEX 2025'가 열리는 킨텍스 제2전시장 파블로항공 부스에서 머니S와 만난 이원찬 대표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파블로항공은 무인 이동체 군집조율 기술과 군집제어플랫폼(Swarm Control Platform)을 기반으로 국방 UAS 및 솔루션, 드론 아트쇼, AI기반 항공기 드론 점검, 드론 배송, 도심형 ATM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선도하는 기업이다.이 대표는 파블로항공이 군집조율 기술(Swarm Coordination Technology)과 통합관제·초정밀 대량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방산과 민수 양쪽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과 중동 지역 충돌로 드론 활용이 부각되면서 파블로항공 기술력에도 관심이 커진 상황.이 대표는 "드론 기체 자체의 성능보다는 그것을 얼마나 지능적으로 운용하느냐가 미래 전장의 핵심"이라며 "파블로항공은 군집 AI를 완벽히 구현해내는 플랫폼 기업"이라고 강조했다.<후략>원문보기: 이원찬 파블로항공 대표 "항공계 테슬라 될 것… 군집 AI로 혁신 자신"출처: MoneyS (https://www.moneys.co.kr/)
25.10.24 -
Media Interview<헤럴드경제 - 프로파일럿> "드론 개발하다 떨어뜨리면 물어내야..." 국가 주도의 K-드론 왜 제자리 걸음인가..!! 현업자의 속 시원한 외침 I 김
헤럴드경제에서 운영하는 방위산업 전문 유튜브 콘텐츠 <프로파일럿>에 유동일 기술부사장이 출연해 파블로항공의 독보적인 '군집드론' 기술을 소개했습니다.본 영상은 1편에 이어 드론 업계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본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원문보기: "드론 개발하다 떨어뜨리면 물어내야..." 국가 주도의 K-드론 왜 제자리 걸음인가..!! 현업자의 속 시원한 외침 I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출연<출처: 프로파일럿>
25.08.19 -
Media Interview<헤럴드경제-프로파일럿> 드론 아트쇼 기업이 말이 돼? 군집 드론 선두주자로 자폭 드론 개발 중인 이 회사, 파헤쳐 봅니다
헤럴드경제에서 운영하는 방위산업 전문 유튜브 콘텐츠 <프로파일럿>에 유동일 기술부사장이 출연해 파블로항공의 독보적인 '군집드론' 기술을 소개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본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원문보기: 드론 아트쇼 기업이 말이 돼? 군집 드론 선두주자로 자폭 드론 개발 중인 이 회사, 파헤쳐 봅니다 I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출연<출처: 헤럴드경제 프로파일럿 유튜브>
25.08.13 -
Media Interview<매일경제> 유동일 기술부사장 인터뷰 - "국방용 드론 시장 판도 ,우리가 바꿀 것""
최근 대전광역시 파블로항공 대전R&D센터에 들어서니 연구원 몇 명이 드론을 직접 제작하거나 재장비 시험을 하고 있었다. 이날 본 국방용 드론 S10s는 여러 대가 군집해 자폭 기능을 수행한다.기자가 직접 드론을 만져보니 '무기는 금속으로 이뤄져 있을 것'이라는 선입견과 달리 일상생활에서도 흔한 폼보드 재질이었다. 이혜권 파블로항공 연구원은 "무게가 가볍고 값이 저렴하며 제작도 쉬워서 드론 만들 때 적극 활용하는 소재"라고 설명했다.파블로항공 기술을 총괄 지휘하는 유동일 기술부사장(연구소장)에게 파블로항공의 드론 비전을 들어봤다. 어렸을 때부터 비행기에 관심이 많아 카이스트에서 항공우주공학 박사를 받고 2022년까지 8년간 국방과학연구소 항공기술연구원(항기연)에서 군단급 무인 정찰기 비행제어법칙을 설계했다.<후략>원문보기: "국방용 드론 시장 판도 ,우리가 바꿀 것"출처: 매일경제신문(https://www.mk.co.kr/)
25.08.12 -
Media Interview<포브스코리아>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 - 쇼에서 전장까지, K-군집 드론의 진화
지난 2018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 군무는 수많은 관중을 놀라게 했다. 당시 특전사 출신 청년 김영준은 생각했다. ‘왜 외국 회사가 이걸 하는 거지?’ 그로부터 6개월 뒤 그는 직접 회사를 차렸다. 이름은 파블로항공. 창업 1년도 되지 않아 100대 드론 쇼에 성공하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그리고 이제 김 대표는 인공지능(AI) 군집 드론으로 전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려 한다.지난 7월 9일 인천 송도 파블로항공에서 만난 김 대표는 “처음엔 드론 쇼를 기획했지만, 그 안에 담긴 기술의 확장 가능성을 깨달은 뒤 드론 배송, 방산, 항공기 외관 점검(인스펙션),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다양한 사업으로 확장해왔다”고 회사를 소개했다. 이어 “현재 매출 비중은 드론 쇼가 약 60%로 가장 크며, 국방과 인스펙션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며 “드론 쇼는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캐시카우로 자리 잡았고, 국방과 인스펙션 부문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파블로항공은 지난 2023년 방위산업청이 주관한 ‘방산 혁신기업 100’에 선정되기도 했다.파블로항공이 보유한 가장 대표적인 강점은 자율군집제어 기술이다. 수많은 드론을 개별적으로 컨트롤하지 않아도 각 기체가 스스로 비행경로를 판단하고 협업하며 미션을 수행하도록 제어하는 AI 기반 기술이다. <후략>원문보기: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 - 쇼에서 전장까지, K-군집 드론의 진화출처 : 포브스코리아(Forbes Korea)(https://www.forbeskorea.co.kr)
25.07.29 -
Media Interview<대한민국정책브리핑> '불꽃드론쇼' 세계기록 달성 김영준대표 "무인이동체 산업 중심국가 이끌 것"
600대의 드론이 부산 밤하늘을 수놓았다. 지난 26일 저녁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상공은 반짝이는 첨단군집드론으로 가득 찼고, 그 모습에 관람객들은 탄성을 자아냈다. 아시아 최대 규모 드론 전시회 'DSK 2025' 개막일, '불꽃드론쇼'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 차례나 경신한 파블로항공은 화려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에는 미국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한 'PabloX F40'이 활용됐다. 정책브리핑은 지난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DSK 2025' 현장에서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를 만났다. 파블로항공은 스타트업계에서는 이미 유명세가 있는 드론 분야 최대 유망기업이다. 2월 초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개최한 신산업분야 청년 대표 오찬간담회에도 드론 산업 대표로 선정돼 참석했다. 김 대표에게 청년 대표가 되기까지의 삶의 스토리, 드론 산업의 현황과 비전, 정부의 신산업 지원·청년 정책 등에 대한 견해를 들어보았다. 그는 1989년생, 올해 36살이다.(후략)원문 보기: <대한민국정책브리핑> '불꽃드론쇼' 세계기록 달성 김영준대표 "무인이동체 산업 중심국가 이끌 것"
25.03.05 -
Media Interview<지디넷코리아> "드론 수십대가 동시타격…피해 극대화·방어체계 무력화"
"드론 동시 일제공격…폼보드로 대량 양산 용이"유동일 파블로항공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경량 탄두를 분산 탑재하고 다수의 군집드론을 활용한 '동시 일제공격' 방식을 적용해 기존 소형 드론의 운용 한계를 극복했다"고 설명했다. 동시 일제공격 방식은 다수의 드론이 동시 혹은 시차 공격을 수행하는 전략적 개념이다. 표적을 다양한 각도와 타이밍으로 타격해 피해를 극대화하고, 적의 방어체계를 효과적으로 무력화하는 것이 목적이다.파블로항공은 이번 전시에 직충돌드론 'S10s'를 처음 공개했다. 드론 운용 기술에 동시 일제공격 방식을 적용한 것은 해외에서도 드문 사례라고 유 CTO는 설명했다.(후략)원문 보기: <지디넷코리아> "드론 수십대가 동시타격…피해 극대화·방어체계 무력화"
25.02.28 -
Media Interview<뉴스핌> 청년벤처 스타트업 제품 설명 듣는 최상목 권한대행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산업분야 청년벤처 스타트업 대표들과 오찬간담회'에서 참석기업 대표로부터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25.02.06 -
Media Interview<아주경제> [CEO칼럼] 드론으로 그리는 더 나은 미래
"우리는 이제 미래의 도심에서 항공 모빌리티를 운용하기 위해 미기상 데이터를 수집할 겁니다."필자가 국내 드론 스타트업 기업 최초로 미국 우주항공국(NASA)의 프로젝트에 참가해 처음으로 들은 말이다. '미기상(微氣象)'이란 건물 등에 의해 지면 가까이에서 바람의 방향 및 속도가 변화하는 국지적인 기상을 말한다. 모든 모빌리티 중에서 '날아다니는' 기체는 기상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드론을 운용할 수 있는 저고도에서의 기상을 미리 연구하겠다는 것이다. 이처럼 항공 분야에서는 드론과 도심항공모빌리티(UAM)를 우리 삶 깊숙하게 들여오기 위해 부지런히 준비하고 있다.국방 분야에서 드론은 정밀 타격과 감시, 정찰 등으로 전통적인 무기 체계를 보완하며 현대 전술의 핵심 장비로 자리 잡았다. 필자 역시 일찍부터 국방에서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드론을 개발하고 있다. 하지만 드론은 이를 넘어서 일상 속에서 더 나은 인류의 삶을 혁신하는 도구가 됐다. 드론은 생각보다 이미 우리 가까이 와 있다. 일례로 미국 회사인 '집라인(Zipline)'은 드론으로 의료 시설이 부족한 아프리카에서 의약품과 혈액을 배달하면서 생명을 구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특히 혈액은 짧은 유통기한과 혈액형별 보관의 문제로 각 병원의 수요와 공급을 조절하기 어렵기 때문에 드론은 도로 사정이 좋지 않은 아프리카에서 좋은 배달 수단이다. 집라인은 드론배송을 통해 혈액 낭비를 최대 67%까지 줄일 수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원문 보기: <아주경제> [CEO칼럼] 드론으로 그리는 더 나은 미래
24.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