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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nterview<팍스경제TV> 드론 붓으로 그리는 하늘의 궤적...파블로항공 "쇼 넘어 무인이동체 솔루션 기업으로"
파블로항공 1068대의 불꽃드론으로 군집 드론 기네스 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드론 산업은 군사 영역까지 확장성이 높습니다. 이 회사는 기술특례 IPO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홍모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원문 보기 : 팍스경제TV(http://www.paxetv.com)
24.05.10 -
Media Interview<뷰어스> [인터뷰] 이장철 파블로항공 부사장 "불꽃드론쇼 넘어 UAM·국방까지"
"캐시카우 역할을 한 '불꽃드론쇼'를 넘어 배송·UAM·국방 분야에서도 국내외 업계 1위를 목표로 합니다."파블로항공이 설립 7년 만에 유니콘 기업을 노리며 기업공개(IPO) 상장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1068대의 불꽃 드론을 띄워 기네스 세계 기록을 경신한 '불꽃드론쇼'를 기획하고 총괄한 이장철 부사장을 9일 만났다. 이 부사장은 "지금은 드론아트 사업이 매출 70%를 내고 있지만 향후 배송·UAM(도심항공교통)·국방 분야도 키우고 있다"며 이처럼 강조했다.원문 보기: [인터뷰] 이장철 파블로항공 부사장 "불꽃드론쇼 넘어 UAM·국방까지" | 뷰어스 (theviewers.co.kr)
24.05.10 -
Media Interview<드론저널> 기술의 진보를 넘어 드론으로 인간의 감정을 표현하는 기업
24.05.10 -
Media Interview<AVING>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 “글로벌 드론 배송 산업 본격 궤도 오르면 高 성장세 의심의 여지 없어... 파블로 항공! 드론 배송 서비스 아시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국내 최대 규모 ICT 전시회 ‘2024 월드IT쇼’가 17일(수) 서울 코엑스 A, C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파블로항공(대표 김영준)은 모빌리티 혁신 기술과 관련한 글로벌 동향을 소개하고 나섰다.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월드IT쇼’는 올해 16번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ICT 분야 전시회로 매년 국내외 최신 ICT 트렌드 및 기술 산업 동향과 전망을 확인하고, 동 분야 유망 혁신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를 지향하는 B2B 행사다.(중략)무인 이동체 자율군집 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의 김영준 대표는 ‘모빌리티 혁신 리딩 기술 관련 글로벌 동향과 협업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파블로항공은 드론 제조와 개발, 육·해·공 무인 이동체의 자율주행 및 군집 제어, 도심항공교통(UAM) 등의 분야를 통틀어 국내에서 가장 선도적인 인사이트를 보유한 업체로 꼽힌다.원문 보기: <AVING>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 “글로벌 드론 배송 산업 본격 궤도 오르면 高 성장세 의심의 여지 없어... 파블로 항공! 드론 배송 서비스 아시아 랭킹 1위로 세계적 경쟁력 입증”
24.04.17 -
Media Interview<AI타임스> 김원경 파블로항공 부사장 "드론쇼 시작으로 미국 공략...배송·방산 확대할 것"
"미국 드론 쇼 기체 시장은 500억원 이상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입니다. 파블로항공은 엔터테인먼트용 드론을 시작으로 배송과 방산 시장으로 저변을 넓혀갈 계획입니다."파블로항공은 국내의 대표적인 드론 및 도심항공교통(UAM) 관련 스타트업이다. 국내를 넘어 미국 시장 진출을 노리는 김원경 파블로항공 미국법인 부사장은 '드론쇼'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드론의 주요 시장은 배송이나 방산 분야다. 하지만 경쟁자가 적고 파블로항공의 강점인 군집비행 제어 기술을 뽐낼 수 있는 드론쇼를 통해 강한 임팩트를 준다는 의도다. 파블로항공은 지난 한해 국내의 크고작은 행사에서 98회의 드론 아트쇼를 진행한 바 있는, 이 분야의 세계적인 강자다. 원문 보기: <AI타임스> 김원경 파블로항공 부사장 "드론쇼 시작으로 미국 공략...배송·방산 확대할 것"
24.04.17 -
Media Interview<머니S>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 "무궁무진 가능성 `드론 강국` 도약 이끈다"
"안녕하세요. 파블로항공은 드론아트쇼, 드론배송, UAM(도심항공교통) 교통관리, 국방 기술 등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드론 산업에서 비즈니스 모델과 솔루션을 연구 개발하고 있는 무인이동체 자율군집제어 전문 스타트업입니다."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는 인사와 함께 회사 소개를 끝냈다. 창업 이후 투자유치를 위해 많은 브리핑과 협상을 거치며 단련된 덕분이다. 새로 열리는 시장이어서 투자자 확보 없이는 어려운 도전이었지만 현재는 든든한 파트너를 확보하며 국내 최고의 드론 비즈니스관련 기업으로 도약했다.그가 창업을 결심한 건 2018년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이 계기였다. 당시 드론쇼는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 해당 쇼를 연출한 게 해외 기업(인텔)이라는 사실에 국내 기술력으로도 충분히 멋진 공연을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연출을 맡았던 감독은 현재 파블로항공의 미국법인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원문 보기: <머니S>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 "무궁무진 가능성 `드론 강국` 도약 이끈다"
24.03.27 -
Media Interview<매일경제> 파블로항공, 기술과 비즈니스 고도화로 상장 준비중
“드론이란 움직이는 모든 것이다. 파블로항공은 모빌리티에 포함되는 모든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송도에 소재한 파블로항공 사무실에서 만난 김영준 대표는 이렇게 얘기했다. 김 대표는 “학술적으로도 드론을 비행로봇이라고 부르는데, 넓은 의미에서 항공우주, 수상 등 모빌리티를 드론이라고 말한다. 파블로항공은 앞으로 모빌리티에 포함되는 모든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비전을 밝혔다....원문 보기: 파블로항공, 기술과 비즈니스 고도화로 상장 준비중 - 매일경제 (mk.co.kr)
23.12.28 -
Media Interview<KBS> 다큐ON - 넓어져가는 세상, 주소를 통해서 커지다!
넓어져가는 세상, 주소를 통해서 커지다! [다큐ON-Docu ON] | KBS 231210 방송
23.12.11 -
Media Interview<전자신문> [人사이트]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 “드론 배송 상용화에 앞장설 것”
“1대 드론 운용을 넘어 여러 대 드론을 함께 안전하게 운용할 수 있어야 물류 서비스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는 드론배송 상용화을 위해 다수의 드론을 충돌 위험없이 연속적으로 투입하는 군집비행 기술력을 강조했다.파블로항공은 2018년 설립한 무인 이동체 자율군집제어 전문 스타트업이다. 드론 배송 서비스, 드론아트쇼, 도심항공교통(UAM) 교통관리플랫폼, 국방 연구 과제 등을 연구개발(R&D)한다. 드론 배송 분야에서는 세븐일레븐, 교촌치킨 등과 협업해 가평·청평지역에서 드론으로 편의점 물품과 치킨을 배송한다. 현재 프리 IPO 투자라운드(상장 전 지분투자) 마무리 단계에 있다.파블로항공은 군집비행기술과 통합관제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드론배송 서비스 운영과 실증사업에 참여해 드론배송 서비스 관리체계를 수립하고 특화된 안전 기준을 확보하고 있다.그는 “다수의 드론이 자동화된 경로를 안전하게 오갈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통제하는 관제시스템, 자체 개발한 비행 제어, 통신다중화 기술(LTE, RF, 위성 통신)이 파블로항공의 핵심 기술”이라고 말했다.파블로항공은 드론 배송 상용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7월 경기도 가평에 드론배송 스테이션을 국내 최초로 오픈하고 드론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강원도 영월에서는 '영월드론실증도시' 사업자로 선정돼 생필품과 재난 구호 물품 배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가평에서만 1400회가 넘는 드론 배송을 진행하며 비행 관련 데이터와 노하우를 쌓은 것이 성과이자 강점”이라고 말했다.드론배송 기준 수립을 위해서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드론배송사업 기준 수립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드론배송이 활발한 미국 등에 비해 높은 인구밀집도 때문이다. 그는 “정부가 규제 혁신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려는 의지가 매우 높다”며 “파블로항공은 이에 발맞춰 자체적으로 드론배송 서비스 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특화된 안전 기준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드론 활용 영역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드론의 정확한 작업 수행 능력과 비용 감축 효과를 바탕으로 보다 많은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는 “드론은 사람이 수행하기 어렵거나 힘든 작업을 대신하는 건설 현장 모니터링, 지리 정보 수집, 농업, 정찰 및 감시 등에 빠르게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파블로항공은 해외 드론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1년 미국법인을 설립하고 드론 성능 및 관제시스템을 검증해왔다. 2022년부터 미국 뉴욕항공진흥원(NUAIR),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미국 내 드론 물류 배송 관련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NASA 실증 프로젝트에 참여해 도심 속 기후가 비행에 미치는 영향 연구를 성료했다.그는 “국내 최고의 무인 이동체 자율군집제어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드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물류 산업과 새로운 교통 산업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3.10.15 -
Media Interview<인천일보> `K-pop 선구자`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이수만이 선택한 드론 스타트업… `파블로항공`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의 명장면 중 하나를 꼽으라면 1,218대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오륜기를 만들어내던 순간이 아닐까. 드론 비행의 기네스북 기록을 세우기도 했던 이 날 드론쇼는 사실 국내의 기술이 아닌 글로벌 기업 인텔(Intel)사의 기술이었다. 올림픽 협력사 선정 당시 우리나라는 드론 군집 기술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지 못했고 이로 인해 인텔사가 독점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후 이 드론 시장을 새롭게 개척하고 상용화시키기 위해 나선 드론 스타트업이 나타났다. 바로 ㈜파블로항공이다.▲ '파블로항공' 아트쇼사업부에서 드론 아트쇼를 담당하고 있는 이장철 부사장.대학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한 ㈜파블로항공 이장철 부사장은 과거 한 대기업 연구소에서 박격포를 개발하던 연구원이었다. 무기 개발 연구원으로 일하던 그는 화학을 통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고 이후 유명 불꽃축제 기획자가 되었다고 한다. 서울세계불꽃축제,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등 국내의 모든 불꽃축제가 그의 손을 거쳤다고 할 수 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당시 인텔과의 드론쇼 협업에도 함께하게 된 이장철 부사장은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축제임에도 우리나라의 기술이 아닌 다른 나라의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는 점이 아쉬웠다고 밝혔다. 올림픽 이후에 국내에서 기술 상용이 가능한 드론업체를 찾던 와중에 ㈜파블로항공과 만나게 되었고 이직하게 되었다고 한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자리 잡고 있는 5년 차 스타트업 '파블로항공' 사옥 내부.㈜파블로항공(대표이사 김영준)은 2018년 인천 송도에서 문을 연 5년 차 스타트업 기업이다. 설립 후 3개월 만에 (전)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로부터 10억 투자를 받아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해왔다. 현재 ㈜파블로항공은 여러 대의 드론을 충돌 없이 비행시키는 핵심 군집드론기술과 통합관제플랫폼을 핵심 기술로 가지고 항공교통(드론택시) UAM사업, 드론배송, 드론 아트쇼, 국방 등 드론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또 정부에서 2025년까지 드론 사업을 도심지에 안착시키기 위해 운영하는 K-UAM 그랜드 챌린지에 엘지유플러스, 카카오 모빌리티, 지에스건설 등 대기업과 함께 스타트업 중에서 유일하게 참여한다.▲ ㈜파블로항공은 2022년 9월 한화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그룹 CI를 표현한 511대 불꽃 드론 비행에 성공해 기네스를 경신했다. 당시 불꽃용 드론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었다 보니 기존 기체를 전부 새로 세팅해서 한 달 가까이 기체 제작에 매달렸다고 한다. ”현실 보다 뒤처지는 '법'…현장 속도 못 따라와”▲ '파블로항공' 이장철 부사장이 직원과 드론아트쇼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하늘을 날아다니는 드론은 안전 문제와 더불어 보안 등 맞닥뜨려 해결해야 할 문제가 기업 대 기업 차원이 아닌 정부와 관련된 부분들이 많다. 이 부사장은 "샌드 박스 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규제 혁신 부분이 정부가 노력하고 있는 것은 안다"면서도 "하지만 아직 현장에서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정부의 정책이나 지원은 이루어지고 있지만,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목소리와 요구를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기업가치 1조 원을 뜻하는 스타트업'…유니콘까지 얼마나 남았나?"마음으로는 유니콘이지만 이제 한 10%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이 부사장은 유니콘이 되기 위해선 드론 산업 자체가 열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그때가 올 때까지 충실히 준비하다 보면 빠르게 유니콘이 될 것이라 말했다.㈜파블로항공은 내년 대신증권을 주관사로 기술 특례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이 부사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드론 회사에서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에서 K-드론 열풍을 끌어낼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3.09.27 -
Media Interview<YTN 사이언스> 드론의 특별한 변신!
드론의 무한 변신~ 변신의 귀재 드론의 매력을 '황금나침반'에서 소개해드릴게요!
23.05.20 -
Media Interview<니혼게이자이> 한국 세븐일레븐, 드론 택배
한국 세븐일레븐이 드론 택배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편의점 점포에서 배송용 드론 3대를 연동 하고, 도시락과 과자, 음료, 디저트, 일회용품 등 70종을 5분 정도에 배달한다. 한국 정부가 2024년부터 드론 배송 시범사업 지역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쟁사보다 앞장서 미래 '하늘 배달 수요'에 대비하고 있는 것이다.서울 교외 산간지역, 휴양지인 경기도 가평. 세븐일레븐 가평 수목원 2호점은 3층 건물의 1층에 입점했다. 그 건물은 작년 여름 드론 택배 기지가 되었다. 드론 개발부터 운항 시스템까지 자기 투자로 손수 관리 하는 스타트업 기업인 파블로항공과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롯데가 공동 실험을 개시했다.소비자가 운영 어플로 주문, 결제 하고 드론 택배를 선택하면 점원이 상품을 채워 넣어서 빌딩 위에 이착륙장에 대기중인 드론에 넣어준다. 파블로항공의 담당자가 이륙 조작을 하면, 자동 항공기능으로 전환되어 배달 스팟까지 도달하는 구조이다. 운영하는 드론은 4개 프로펠라를 가지고 중량 14kg 중형기로, 적재량은 5kg까지 가능하다. 고도 100M를 시속 30~40km 정도로 날라간다. 산간 지역의 도로를 통하지 않고, 직선거리로 상품을 배달 하는 것으로 1km 정도 떨어진 1개소의 배달 스팟 착륙까지 1분 정도 만에 도착한다.소비자는 주문 시에 송신 된 QR코드로 도착 스팟 입구를 열면 상품을 가지고 가는 구조다. 주문 후 최단 5분 정도에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코리아세븐 관계자는 "한여름에도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고 배달 시간"이라며, "한국인이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얼음이 녹지 않고 배달할 수 있는 시간을 목표로 했다."고 말했다.서울 도심지에서 차로 1시간 남짓 자연이 풍부한 가평은 펜션이 줄지어 있고, 캠핑족의 방문도 많다. 주말을 가족과 함께 느긋히 지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다. 주말은 바비큐 등을 즐기려는 그룹도 많이 내방하고, 추가 식재료와 음료 디저트 등 주문가 들어온다. 음주 후에는 운전을 할 수 없는 이유로 드론으로의 택배를 부탁하는 경향도 있다. 주말은 1일 10건, 평일에도 5건 주문이 들어온다. 비가 조금 내리면 운항 할 수 있고, 풍속도 매초 7~8m까지 있으면 서비스 가능하다. 앞으로는 세븐일레븐 편의점 상품뿐 아니라 주변에 위치한 후라이드 치킨 전문점과 커피 프랜차이즈와도 제휴하여 배달한다는 계획이다. 파블로항공 정덕우 최고사업책임자(CBO)는 “떨어져 있는 섬, 관광지, 리조트 등의 '라스트원마일'을 극복 하는데 드론의 역할이 크다”고 이야기 했다.
23.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