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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bloM Series

전장을 재정의하는 군집 드론 전투 체계

PabloX Series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구현하는 군집 비주얼테크

PabloS Series

AI 기반 스마트 드론 점검 솔루션

About PABLO AIR

Limits,
Redefined.

우리는 군집 지능형 이동 기술을 통해 사람과 세상을 연결합니다.
기술과 예술, 일상과 산업의 경계를 넘나들며, 하늘과 땅, 바다의 모든 모빌리티를 연결하는 세상을 실현합니다.

Solution

동시/시차 군집 자폭 유도 기술로 어떤 전장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파블로항공의 군사용 군집드론 전투체계

AI 기반 분석과 안정적인 운용 설계로 다양한 산업 현장의
점검·안전 임무를 수행하는 파블로항공의 산업용 드론 솔루션

기네스 세계 기록을 보유한 국내유일 불꽃드론쇼
파블로항공의 군집 기술 기반 공연용 드론 플랫폼

고도화된 군집 임무 통제를 위한
실전형, 직관형, 고신뢰 지상관제시스템

파블로항공의 유연하고 강건한 군집조율기술로 구현하는
똑똑하고 확장성 높은 소프트웨어

MIL-SPEC 기반 설계로 다양한 운용 환경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한 고신뢰 장비 솔루션

Industry

파블로항공의 무인 이동체 군집조율 기술과 자체개발 솔루션은
산업 간 경계를 넘나드는 적용 가능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발휘합니다.

  • Defense

    미래 전장의 게임 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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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ense

    미래 전장의 게임 체인저

    군집 운용을 통한 전투 능력 극대화

    신속 교체 가능 모듈화 장비

    저비용 신속 대량 생산

    AI 기반 자동 경로 생성 및 종말 유도

  • Drone Art Show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차세대 문화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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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one Art
    Show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차세대 문화산업

    기네스 세계기록 보유 국내유일 불꽃드론쇼

    군집 기술 기반의 정교한 연출

    무궁무진한 확장성

  • Inspection

    안전과 효율을 혁신하는
    AI 기반 드론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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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pection

    안전과 효율을 혁신하는 AI 기반 드론 안전 점검

    세계 최초 군집 드론 기반 안전 점검

    LiDAR 기반 자율비행 및 정밀 충돌 방지

    정비 정확도 및 일관성 극대화

  • Smart City

    드론 배송과 UAM으로 확장되는
    도시 이동과 물류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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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
    City

    드론 배송과 UAM으로 확장되는 도시 이동과 물류의 혁신

    국내 최초 편의점 드론 배송 센터 오픈

    다양한 지역, 복잡한 환경에서 실증 프로젝트 수행

    CES 혁신상을 수상한 글로벌 인증 기술력

    스마트시티 연계 및 확장이 가능한 유연성, 확장성

  • Precise Machining

    MIL-SPEC 기반의 초정밀 공정과
    자동화 라인이 결합된 대량 생산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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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cise Machining

    MIL-SPEC 기반의 초정밀 공정과 자동화 라인이 결합된 대량 생산 체계

    다양한 소재와 규격을 아우르는 초정밀 가공 기술

    다축 정밀 가공 및 측정 시스템 기반의 일관된 품질 확보

    항공·방산·에너지 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부품 생산 역량

News

파블로항공의 새로운 소식과
혁신을 전해드립니다.

[주간조선 인터뷰] 파블로항공 김영준 “드론전, 운용 개념·철학 모두 재설계해야”

최근 몇 개의 전장을 통해 확인되고 있는 드론 운영 전략의 핵심에는 이른바 ‘군집드론’이 있다. 군집드론은 여러 기체가 하나의 체계를 이뤄 움직이는 기술을 의미한다. 군집드론은 소수의 인력으로도 대량의 전력을 운용할 수 있게 돼 전술적 효율이 크게 높아진다. 국방부도 2023년 3월 ‘국방혁신 4.0 기본계획’을 발표해 유·무인 복합체계를 활용한 경계작전 개념을 발전시키고, 관련 시범부대를 운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국내에서는 군집드론으로 가장 먼저 이름을 알린 기업 중 하나가 파블로항공이다. 파블로항공은 2018년 창업 초기부터 군집비행 기술을 전면에 내세워 왔고, 2019년에는 국내 순수 기술로는 최초로 드론 100대 군집비행에 성공했다. 드론 아트쇼와 드론 배송, 관제 시스템 등 상업용 드론 서비스를 전개하던 이들은 지난해 정찰·자폭·요격 드론을 묶은 ‘PabloM’ 방산 라인업을 공개한 데 이어, 같은해 8월에는 방산 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VOLK)를 인수하는 등 방산 영역으로 사업 축을 확장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LIG넥스원도 전략적 투자자로 합류했으며, 장성 출신 인사들도 잇따라 영입했다.병력 감소로 저가 드론 주목지난 4월 14일 인천 송도의 사무실에서 주간조선과 만난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은 군집드론이 전장에서 각광받는 이유에 대해 “병력 감소에 따른 영향 때문”이라며 “소수의 인원으로 드론을 운용하려면 이런 운용체계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분석했다. “기체가 저렴하고 조작이 쉬워야 운용 부담이 줄어들고, 여러 대를 동시에 투입해 일부만 타격에 성공해도 되는 전술이 가능해지는 거죠. 대(對)드론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재밍(전자파 공격)도 전자파 공격이라는 특성상 이것만으로 다수의 기체를 전부 막아낼 수는 없어요. 그래서 여러 대를 보내면 몇 대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죠. 이런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저가 드론 쪽으로 트렌드가 이동하는 것 같아요.”군집드론의 특징은 소형과 저비용이다. PabloM 라인업 중 자폭형인 S 시리즈는 폼보드 기반의 단순 구조로 제작돼 대당 1000만원 수준으로 가격을 낮췄다. 이는 복합소재 기반의 이란제 샤헤드 드론(대당 2000만~3000만원)보다도 저렴하다. 크기도 길이 약 1.0m, 날개폭 1.3m로 길이 약 3.5m, 날개폭 약 2.5m의 샤헤드 드론보다 작다. 김 의장은 “왕복 비행거리는 약 40㎞로, 국내 대대 단위 작전 거리(약 7~15㎞)를 고려하면 하드웨어도 임무 수행에 문제없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표적용 T 시리즈, 정찰용 R 시리즈 등 다양한 군사용 드론 라인업이 있다. 김 의장은 “특히 S·C 시리즈는 목표 지점까지 도달만 하면 된다”며 “기체 성능보다 소프트웨어와 제어 기술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설계됐다”고 설명했다.이 회사는 군집드론 기술 수준을 1~5단계로 구분하고 있다. 1단계는 한 명의 조종자가 소수 기체를 보조적으로 운용하는 수준이고, 3단계부터는 리더와 팔로어 구조가 형성돼 드론 간 부분적인 메시 통신과 분산 협업이 가능해진다. 4단계는 특정 리더 없이도 완전한 메시 통신을 바탕으로 상황에 따라 역할이 바뀌는 고도화된 분산형 구조다. 최종 5단계는 공중 무인기끼리의 군집을 넘어 다른 군집 또는 육상·해상 무인체계와도 연동되는 완전 자율형 단계로 제시된다. “군사용으로 군집드론을 활용하려면 최소 3단계 이상 기술력은 갖춰야 합니다. 파블로항공은 현재 4단계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 수준을 구현한 곳은 미군과 중국 정도입니다. 우리는 지난해 해당 단계에서 50대 동시 군집 운용에 성공했고, 향후 2028년까지 5단계 도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단계에 도달한 기업은 전 세계에서 아무도 없을 겁니다.”파블로항공이 군집드론 개발에 자신감을 보이는 이유로는 운용의 핵심 3요소인 ‘통신·지능·데이터’ 관련 기술을 갖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통신 측면에서는 위성 기반 연결을 활용하는 한편, 재밍 상황에 대비해 카메라 기반 지형 인식 항법을 개발했다. 이는 통신이 끊겨도 드론이 스스로 주변 지형을 인식해 경로를 판단하고 목표 지점까지 도달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통신이 제한되거나 장애물로 인해 연결이 끊기는 환경에서도 임무를 수행하려면 지능이 필수적이라는 설명이다. 김 의장은 “AI를 활용해 드론 간 비행 제어와 임무 할당을 자동화하고 있다”며 “한 기체가 이탈하더라도 나머지가 스스로 임무를 이어받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데이터에 관해서는 “인공지능은 결국 데이터에서 나온다”며 “대기업은 규모가 큰 사업과 제품군 위주로 움직이기 때문에 소형 드론을 반복적으로 시험하기 쉽지 않지만, 우리는 스타트업이라는 특성을 살려 빠르게 실험을 반복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도 매일 시험 비행을 진행하며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고, 지난 8년간 3800회 이상 비행을 수행했다”며 “이런 데이터가 결국 기술 격차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AI 활용한 드론 제어파블로항공 역시 K-방산의 한 업체로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김 의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해외 방산기업들이 러브콜을 보내오고 있다”며 “2024년부터 캐나다 오타와 투자기관 산하 AREA X.O와 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AREA X.O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테스트베드와 연계된 기관으로, 향후 NATO와의 협업 가능성도 점쳐진다. 이 밖에도 오만, 미국, 인도 등 다양한 국가와 투자 및 협력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김 의장은 “이란이나 러시아 같은 반미 세력 국가 외에도 여러 나라가 협업을 제안하는 자체가 드론전의 중심이 저가 대량 확보로 이동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드론을 본격적으로 양산하기 위해 파블로항공은 지난해 방산 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를 인수했다. 볼크는 4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제조기업으로 인수 당시에도 300억원대 매출과 무인기 자동화 라인 설계 역량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장은 “해외에서 우리를 평가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자체 양산 능력”이라며 “국토가 작은 상황에서 외주 생산에 의존하면 신뢰를 얻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확보한 양산 공장을 바탕으로 올해 5만대, 내년 10만대, 내후년 20만대를 생산해 매출도 올해 1000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드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대량 생산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장은 “현재 국내에는 드론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이 부족하다”며 “국가 차원에서 일정 규모를 지속적으로 구매해 시장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교육용 드론을 1만2000대 규모로 구매하는 국가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국가적 수요가 계속 이어져야 대량 생산과 부품 국산화, 드론 전력 강화가 동시에 이뤄지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주간조선, 파블로항공 김영준 “드론전, 운용 개념·철학 모두 재설계해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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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항공, NATO 주목 ‘북극 훈련 거점’ 캐나다 ATC와 '군집 기술' 제공 계약 체결

파블로항공, NATO 주목 ‘북극 훈련 거점’ 캐나다 ATC와‘군집기술’ 제공 계약 체결 •       북극 실전 테스트베드 확보, 캐나다 방산기업  IMT  그룹과 본계약 연계 통해 NATO·북미 방산 시장 진출 본격화•       국내 방산드론 기업 최초 군집기술 극지 환경 검증, 군집 기술 수준 및 실전 검증에서 독보적 리더십 확보•       6월 캐나다 ‘북극 발전 엑스포 2026’ 공동참여 등 파트너십 확대 계획, ATC 협력해 NATO 방산기업 및 기관과 비즈니스 기회 확대 (사진1_파블로항공 국방전용 브랜드 파블로M 시리즈의 군집 운용 콘셉트)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의장 김영준)이 북미 대표 북극권 훈련∙시험센터에 자사 군집 솔루션을 공급하며 본격적인 군집 기술 실전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파블로항공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캐나다 서북부 유콘(Yukon) 지역에 위치한 북극 환경 시험센터 ATC(Arctic Training Centre)와 군집 자폭드론 S10s 및 군집 운용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및 북미 방산 관계자들이 직접 참관하는 환경에서 군집 기술을 검증받는 POC(Proof of Concept) 기반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ATC는 약 4,000㎢ 규모의 혹한·광역 환경과 실전 수준 시험 인프라를 갖춘 캐나다 북부 최대 훈련시설로, 최근 북극 지역 안보 중요성이 높아지며 NATO 소속 국가 및 방산기업, 군·정부기관이 주목하는 극지 훈련 거점이다. 파블로항공은 이번 계약을 통해 군집 기반 정찰 및 공격 임무 실증, 대드론(c-UAS) 대응 시나리오 검증, 센서 탐지 및 요격 실험, 레드팀 기반 전술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군집 전투체계 운용 테스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파블로항공은 북극 환경에서 자사 군집 기술을 검증을 받을 수 있는 글로벌 테스트베드(Global Testbed)를 확보했을 뿐 아니라, 향후 NATO 및 북미 방산 고객과 수출 및 파트너십 확대 기회를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할 수 있는 북미 거점을 마련하게 되었다. 파블로항공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방산 드론 기업 최초로 북극 환경에서 군집 운용 능력을 검증하게 된다. 특히 혹한·저온·통신 제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군집 비행과 자율 임무 수행, 분산 통신 기반 협업이 가능함을 입증함으로써 극지 및 고위도 작전 환경에서의 실전 활용 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오는 6월 캐나다 이누빅(Inuvik)에서 개최되는 ‘북극 발전 엑스포 2026(Arctic Development Expo 2026)’에 공동 참여해 약 200여 명의 NATO 및 북미 방산 관계자를 대상으로 ‘S10s 군집 전술 비행’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ATC 기반 실증 및 엑스포 시연은 파블로항공과 IMT 그룹과의 현지 양산 및 공급을 위한 ‘본 계약’으로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며, 향후 북미 방산 공급망 진입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IMT 그룹은 캐나다 기반 방산 제조기업으로, 향후 파블로항공의 군집 드론 솔루션에 대한 북미 및 NATO 시장 내 공급 및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이번 ATC와의 계약은 단순 수출을 넘어 파블로항공의 군집 기술이 NATO 시장에 진입하는 전략적 마일스톤”며, “이어지는 IMT 그룹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북미 및 NATO 시장 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사진2-3_캐나다 유콘지역에 위치한 북극 환경 시험센터 ATC 내부 레이븐 캠프)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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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항공, KAIST 신효상 교수 사외이사 선임

파블로항공, KAIST 신효상 교수 사외이사 선임 글로벌 인재 영입으로 군집AI 기술 리더십 강화! •       KAIST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 전임교수 및 항공우주 분야 세계적 권위 영국 크랜필드 대학교 교수 재직 •       차세대 방위산업 핵심인 무인기 운용 관련 국내 최고 권위자로 인정, 파블로항공 군집AI 기술 고도화 및 군집조율 5단계 진입에 기여할 것 •       군집AI 기반 무인기 솔루션 제공하는 ‘플랫폼’ 회사로 도약에 한 발 다가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 비즈니스 사례 만들어 낼 것    (사진1: 파블로항공이 무인기 분야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신효상 KAIST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의장 김영준)이 무인 항공 시스템 및 무인기 군집 운용 기술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신효상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차세대 무인기 핵심기술로 주목받은 ‘군집AI’ 기술 리더십을 강화했다.   파블로항공은 지난달 31일, 송도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 교수의 사외이사 선임 안을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신 교수는 선임안 의결과 동시에 파블로항공 사외이사로서 활동을 시작하며, 자사 핵심 군집AI 기술 고도화와 방위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무인기의 임무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문성을 발휘해 나갈 예정이다.   신 교수는 2006년 KAIST에서 항공우주공학 비행역학, 유도 및 제어 분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항공우주 분야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 크랜필드 대학교(Cranfield University)에서 협동 미사일 유도 분야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국내외 항공우주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신 교수는 무인 항공 시스템 및 무인기 군집 자율 운용에 필요한 핵심 기술 성과를 인정받아 2011년부터 크랜필드 대학교 자율지능시스템그룹(Autonomous and Intelligent Systems Group)에서 유도, 항법 및 제어(Guidance, Navigation, and Control) 교수를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KAIST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 정교수 및 크랜필드 대학교 겸직교수로 재직하며 연구 및 개발, 교육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특히 신 교수는 무인기 군집 제어, 임무 자율화, 자율 비행 및 지능화 시스템 분야에서 수십 건의 국제 과제를 총괄하며 글로벌 항공우주 및 방산 분야의 기술적 리더십을 확고히 해 왔다. 미국 공군(USAF), 록히드마틴, BAE Systems를 비롯해 유럽방위청(EDA), 셀렉스 ES(Selex ES), MBDA, 탈레스(Thales) 등 세계적인 방산 및 항공우주 선도 기관들과 공동 연구를 수행했으며, 미국 항공우주국(NASA)와 무인시스템 상황 인식(Situational Awareness) 분야의 협력 연구를 진행하는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창출했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KRIT)의 유∙무인 복합체계(MUM-T) 관련 연구를 비롯해 다중 무인 이동체 협력 및 자율임무 수행, 임무 분산 제어, 위험도 기반 비행 예측 등 차세대 방위산업의 핵심 기술 분야에서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파블로항공은 신 교수의 이러한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국방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사의 ‘군집AI 자폭드론 전투체계’ 고도화를 넘어 군집조율 기술 5단계 진입을 위한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파블로항공은 단순히 드론 회사를 넘어 군집AI를 활용한 무인기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회사로 나아가고 있는 만큼, 신효상 교수 합류로 자사 기술 비전 실현에 한발 더 다가섰다”며, “파블로항공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군집기술 전문 회사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공적인 비즈니스 사례를 만들어 내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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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항공, ‘소버린 드론’ 안정적 부품 공급망 생태계 이끌어 갈 '팀 파블로' 첫 프로젝트 론칭

파블로항공, ‘소버린 드론’ 안정적 부품 공급망 생태계 이끌어 갈 ‘팀 파블로’ 첫 프로젝트 론칭   •       국내 11개 부품 및 솔루션 기업 참가해 소버린 드론 공동개발 및 안정적 공급망 구축 비전 공유 •       ‘팀 프로젝트’ 첫 사업으로 육군 ‘FPV 교육용 드론’ 개발 선정, 파블로항공이 드론 플랫폼 및 운용 솔루션 제공   (사진: 파블로항공이 지난달 26일 DSK 2026에 마련한 전시 부스에서 ‘소버린 드론’ 개발을 위한 ‘팀 파블로’ 프로젝트를 론칭하고 11개 주요 부품 기업들과 첫 밋업 행사를 진행했다.)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국산 부품을 바탕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한 ‘소버린 드론(Sovereign Drone)’ 개발 및 안정적 공급망 생태계를 이끌어 갈 신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파블로항공은 지난달 26일, DSK2026 자사 부스에서 열린 밋업(meet-up) 행사에서 11개 국내 주요 부품 및 솔루션 기업들과 ‘팀 파블로’ 프로젝트를 론칭하고, 민간 주도의 국내산 ‘소버린 드론’ 개발을 넘어 장기적 관점의 국내 드론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파블로항공은 글로벌 수준의 군집AI 기술을 기반으로 드론 플랫폼 및 운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며, 프로젝트 참가사들의 우수한 부품 개발 및 도입을 지원할 수 있는 시험 환경을 지원해 안정적인 국산 부품 공급망을 구축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한 국내 기업은 파블로항공과 ▲CTNS(배터리 패키지 및 모니터링 시스템) ▲유벳(배터리셀) ▲캔랩(AI카메라 모듈) ▲메이사(AI기반 드론∙위성 데이터 솔루션) ▲쿠오핀(초저지연 영상전송 및 데이터링크) ▲평행공간(포인트 클라우드 기반 자동 3D 모델링) ▲모터이엔지(드론모터) ▲성진테크윈(조종기) ▲위플로(드론 점검 플랫폼 및 드론 스테이션) ▲사일런스스카이(프로펠러) 등 총 11개로, 프로젝트 목표 달성을 위해 파블로항공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팀 파블로’는 첫 프로젝트 사업으로 올 해 육군에서 대규모 수요가 예상되는 ‘FPV 교육용 드론’ 개발을 선정했다. 파블로항공은 ‘FPV 교육용 드론’의 설계부터 대량 생산 체계 구축 및 품질관리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특히 비행제어(FC) 및 전원분배장치(PDU), GNSS, AI 추적 등 핵심 비행 및 임무 기능을 담당하는 자체개발 장비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한국은 물론 주요 국가에서 드론을 국가적 전략 사업으로 확대하는 추세속에서, 소버린 드론은 단순 공급망 리스크 관리 차원을 넘어 국가 기술 경쟁력 제고 측면에서 필수적”이라며, “파블로항공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산 부품 기반 소버린 드론 개발을 위해 파트너들과 적극적인 기술 교류 및 최적화된 성능 시험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DSK 2026에서 글로벌 도약을 위한 3대 군집AI 핵심 분야로 ▲방위산업 ▲인스펙션 ▲드론아트쇼를 확립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별 전용기체 및 최적화 운영 솔루션 개발을 통한 ‘맞춤형 기술 혁신 로드맵’을 제시하며 비즈니스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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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헤럴드 인터뷰] Pablo Air aims higher with AI drone swarms

For Kim Young-joon, the 36-year-old founder and chair of Pablo Air, volunteering for South Korea’s Army special forces was an easy decision.“I don’t really like doing what others usually do,” Kim said in an interview with The Korea Herald at the company’s office in Incheon last week. While Korean men typically complete their mandatory military service through conscription, Kim chose the more demanding route of volunteering as an officer in the special forces.“I like adventures, so I was looking for a hardcore option,” he said. “I thought being in the special forces would push my limits in terms of perseverance and physical ability.”Kim served for five years in the Army’s special forces and was deployed to the Akh unit, a South Korean military unit stationed in the United Arab Emirates. After completing his service, Kim began thinking about how to combine his interests in aviation, computer engineering and security.The answer, he said, was drones — or what he describes as “flying computers.”While studying software engineering as an undergraduate in 2015, Kim arranged his classes from Monday to Wednesday so he could work at a drone startup as a developer from Thursday to Sunday.After graduating, he founded Pablo Air in 2018.Kim credits his special forces experience with giving him the stamina to maintain a demanding work schedule.“That’s what kept me going for over 10 years,” he said with a smile.전문보기: 코리아헤럴드, Pablo Air aims higer with AI drone swarms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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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항공, DSK 2026서 글로벌 도약 위한 ‘군집AI 3대 핵심 분야’ 확장

파블로항공, DSK 2026서 글로벌 도약 위한 ‘군집AI 3대 핵심 분야’ 확장 방산×인스펙션×드론아트쇼 비즈니스 전략 공개   •       글로벌 수준 군집AI 기술 차별화 통해 산업분야별 최적화 솔루션 제시 •       ‘군집AI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정찰×공격×요격 등 작전개념 전반을 아우르는 ‘드론전투 3축 체계’ 확립, S20s 및 R20s 등 신제품 공개 •       세계 최초 군집기술 적용한 미래 인스펙션 전용 브랜드 ‘파블로S’ 및 드론라이트쇼 한계를 확장해 ‘몰입형 멀티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비전 제시하는 ‘파블로X’ 등 전시     (사진1: 파블로항공이 DSK 2026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군집AI 기반 3대 핵심 사업 분야를 공개한다.)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아시아 대표 무인기 전문 전시회 ‘드론쇼코리아2026 (DSK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드론기술 리더십을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공개했다.   파블로항공은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DSK 2026에 108m³ 규모의 부스(#G01)를 마련하고, 세계 각국에서 방문하는 방위산업 관계자 및 무인기 분야 전문가그룹 등 글로벌 고객을 맞이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글로벌 도약을 위한 3대 핵심 분야로 ▲방위산업 ▲인스펙션 ▲드론아트쇼를 확립하고, 군집AI 기반 산업 분야별 전용기체 및 최적화 운영 솔루션 개발을 통한 ‘맞춤형 기술 혁신 로드맵’을 제시했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드론은 피지컬AI의 핵심 플랫폼으로 미래 주목받고 있고, 실제로 다양한 산업 현장 특성에 맞춰 정교한 최적화 작업이 동반되어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파블로항공의 솔루션은 산업 분야별 최적화뿐 아니라, 글로벌 수준의 군집AI 기술을 적용해 완전히 차별화된 드론 솔루션을 자체적으로 개발한 만큼 이번 DSK 2026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혁신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   파블로M - 군집 AI 자폭드론 전투체계, 미래 전장의 새로운 표준 제시   파블로항공은 정찰 및 지상표적 공격에 국한되었던 기존 드론 전투 개념에서 ‘대드론 공중표적 대응 체계’를 보완해 ▲정찰(Reconnaissance) ▲공격(Strike) ▲요격(Counter) 등3 축 체계를 확립하고 새로운 드론 전투개념 및 관련 제품들을 선보였다.   이에 파블로항공은 각 체계를 대표하는 ▲군집 정찰드론(R10s/R20s) ▲군집 자폭드론(S10s/S20s), ▲군집 요격드론(C05s/C10s) 등 확장된 파블로M 라인업을 전시하며, 표적정보 수집부터 ‘살보 스트라이크(Salvo Strike)’ 방식의 동시·시차 공격, 그리고 하드킬 기반 요격까지 아우르는 미래 ‘군집 AI 자폭드론 전투체계’ 운용 개념을 신규 공개했다.   특히, 이번에 최초 공개된 S20s는 S10s 대비 약 2.7배 증가된 비행거리(40km-110km), 약 3.3배 증가된 탑재중량(1.5kg–5kg)을 기록하는 등 고중량/중장거리 용으로 새롭게 개발돼 폭 넓은 임무 확장성을 갖췄다.   또한 S20s는 주익 모듈 교체 및 임무장비 추가 장착을 통해 정찰 임무까지 수행 가능한 R20s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돼, 군 전반에서 요구하는 ‘모듈화를 통한 장비 효율성 극대화’ 목표를 달성해냈다.   이외에도 원활한 현장 임무 통제를 위해 성능 및 휴대성을 높인 GCS(Ground Control System)  3가지(2스크린/1스크린/백팩용 포터블) 타입과 다양한 환경에서 임무 활용도 검증을 마친 FPV 자폭드론 및 드론 전문요원 양성을 위한 FPV교육용 드론도 새롭게 공개했다.   ■ 파블로S - 세계 최초 군집기술 적용 ‘인스펙션 전용 드론’ 공개   파블로항공은 군집AI 드론 인스펙션 전문 브랜드 ‘파블로S’를 신규 론칭하고, GNSS가 제한되는 ▲항공기 격납고 ▲산업 플랜트 ▲철도·지하 인프라 등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점검 임무 수행이 가능한 차세대 산업용 인스펙션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대한항공과 공동 개발해 CES 2026 ‘드론’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군집 AI 기반 항공기 외관검사 시스템 ‘인스펙X(InspecX)’와 항공기 외관검사 전용 드론 I10s를 최초로 공개하며 차세대 항공기 인스펙션 솔루션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드론과 로봇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인스펙션 플랫폼’을 론칭하고, 까다로운 임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임무 수행이 가능한 인스펙션 전용 드론, 설계부터 제조, 교육까지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인스펙션 서비스 모델을 선보이며 글로벌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이외에도 파블로항공이 자체개발한 불꽃드론 F40를 인스펙션 임무에 맞춰 개량한 F40u와 온-사이트(On-site) 드론 점검에 최적화된 국방·항공 정비(MRO) 전문 기업 위플로의 이동형 점검 스테이션 ‘verti-Pit mini’도 함께 전시한다.   ■ 파블로X – 국내 유일 불꽃드론 공연 콘텐츠 고도화로 신규 수요 창출   파블로항공은 드론쇼 전용 브랜드 ‘파블로X’ 존에서 단순 라이트쇼 개념의 드론쇼의 한계를 확장해 불꽃 연출과 수상 퍼포먼스, 음향 등이 결합된 ‘몰입형 멀티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서 비전을 제시한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국내 유일 불꽃 연출이 가능한 전용드론 F40과 국내 최초 수상 클러스터 드론 A20 등 드론쇼 전용 제품과 함께, AI기반 드론아트쇼 공연 설계 전용 소프트웨어 ‘네오피카소(NeoPicasso)’와 공연 세팅부터 비행환경 점검 및 제어까지 공연 전주기 운영 소프트웨어 ‘PADSS’ 등 단순 이벤트를 넘어 고부가가치 콘텐츠 산업 확장을 위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파블로항공은 불꽃드론쇼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차례 경신한 차별화된 연출 기술과 안정적인 군집 운용 노하우를 소개한다. 최근 오만 왕실대상 공연, 세르비아 카운트타운 드론쇼 성공적 수행 등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협업 사례를 공유하며 신규 수요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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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항공, 류영관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등 2인 영입

파블로항공, 류영관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등 2인 영입… 군 장성 출신 인사로 방산 플랫폼 기업 전환 본격화   •       미래 무인기 전투체계 핵심 군집AI 기술 및 국산화 수요에 대응력 극대화, 방산 주력 플랫폼 기업 도약 기반 마련 •       공군 소장 출신 류영관 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과 육군 준장 출신 전재필 공우이엔씨㈜ 前 대표이사를 각각 대외협력부사장과 디펜스부문(DF)영업부사장으로 신규 영입   (사진1: 파블로항공이 공군 소장 출신 류영관(좌) 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육군 준장 출신 전재필(우) 전 장군을 각각 신임 대외협력부사장과 DF영업부사장으로 선임했다.)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군 장성 출신 인사를 영입하며, 방위산업 주력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동력을 강화했다.   파블로항공은 방산분야 활동 영역을 확장함과 동시에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공군 소장 출신 류영관 대외협력부사장과 육군 준장 출신 전재필 DF영업부사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방위산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갖춘 두 부사장은 파블로항공의 독보적인 군집AI 기술을 기반으로 군 전반에 걸쳐 증가하는 무인기 전력화뿐 아니라 체계장비 국산화에 대한 수요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류영관 신임 부사장은 공군사관학교 35기로 1987년 소위로 임관해 ▲작전사령부 작전계획처장  ▲공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 정책차장 ▲한미연합군사령부 정보참모부장 등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20년 약 34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소장으로 전역했다. 특히 류 부사장은 2020년 ㈜한화 방산 본부장으로 영입돼 최근까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R실 임원(부사장)으로 재직하며 글로벌 방위산업계 최일선에서 활약한 바 있다.   전재필 신임 부사장은 육군사관학교 42기로 1986년 소위로 임관해 ▲국방부 군수관리실 장비관리과장 ▲민군기술협력 행사단장 ▲제1군사령부 군수처장 ▲한미연합사령부 군수참모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19년 약 34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준장으로 전역했다. 전 부사장은 전역 후 ▲국방대학교 국방관리대학원 초빙교수 ▲군인공제회 공우이엔씨㈜ 대표이사 ▲KAIST방산 수출전문가 과정 수료 등 국방분야 활동 폭을 넓혔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미래 무인기 전투체계의 핵심 기술로 부상한 군집AI에 대한 국내외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전문성 갖춘 인재 영입을 통해 전략적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며, “지난해 군집 기술의 성공적인 실증을 거쳐 무인기 대량생산 체계 확보를 통해 ‘플랫폼’ 기업의 기반을 단계적으로 갖춰온 만큼, 다가오는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서는 조직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실행력과 시장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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